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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어 카카오·NC도 독자 AI 재도전 안 한다(종합)
패자부활전 불참 잇따라…KT·스타트업 참여는 미정정부 재공모 동력 약화 카카오·NC[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상용국내 포털 1위 기업인 네이버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탈락팀을 대상으로 한 패자부활전에 나갈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힌 데 이어 카카오도 "재도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카카오 고위 관계자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독파모의 패자부활전에 나갈 계획이 없다"며 "재도전에 나서지 않는 편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신아 카카오 의장, '의장과의 대화' 진행 정신아 카카오그룹 CA협의체 의장이 지난 7일 경기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의장과의 대화 파이어사이드 챗을 진행하고 있다. 2026.1.8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런 입장은 네이버클라우드가 전날 정부의 독파모 1차 평가 결과 공개 이후 "과기정통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패자부활전 출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다음에 나왔다. 이에 따라 국내 IT 업계 선두 주자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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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어 카카오·NC도 독자 AI 재도전 안 한다(종합)
패자부활전 불참 잇따라…KT·스타트업 참여는 미정정부 재공모 동력 약화 카카오·NC[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상용국내 포털 1위 기업인 네이버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탈락팀을 대상으로 한 패자부활전에 나갈 의사가 없다는 뜻을 밝힌 데 이어 카카오도 "재도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카카오 고위 관계자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독파모의 패자부활전에 나갈 계획이 없다"며 "재도전에 나서지 않는 편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신아 카카오 의장, '의장과의 대화' 진행 정신아 카카오그룹 CA협의체 의장이 지난 7일 경기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의장과의 대화 파이어사이드 챗을 진행하고 있다. 2026.1.8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런 입장은 네이버클라우드가 전날 정부의 독파모 1차 평가 결과 공개 이후 "과기정통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패자부활전 출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다음에 나왔다. 이에 따라 국내 IT 업계 선두 주자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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