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에 일하러 왔다가 우연히 들린 집이었는데,
소주에 고추장불고기를 곁들려 먹으니 얼큰하고 시원한 매콤함이 밀려왔습니다.
덕분에 밥한릇더 추가해서 지인들과 먹고 배가 정말 불렀습니다.
함 들려보세요. 괜찮네요. 다음에 또 먹고 싶어질거 같습니다. ㅎㅎ
2014-04-0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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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일하러 왔다가 우연히 들린 집이었는데,
소주에 고추장불고기를 곁들려 먹으니 얼큰하고 시원한 매콤함이 밀려왔습니다.
덕분에 밥한릇더 추가해서 지인들과 먹고 배가 정말 불렀습니다.
함 들려보세요. 괜찮네요. 다음에 또 먹고 싶어질거 같습니다. ㅎㅎ
2014-04-03 19:39

어제 미각고을에 다녀왔습니다.^^
청국장이 고향의 어머니손맛 그대로라서 더맛나게 느껴졌습니다.
달래무침과 냉이무침도 봄내음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가격대비 집에서 해주는 밥같은 밥을 제대로 먹었어요..
구미에 오시면 터미널 근처이니 함 들려보세요..^^
추천합니다.
2014-04-03 19:40

아는 지인이 함 가보라고 추천하여 가보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함이 돋보이는 집이더군요. 물론 맛도 있구요.
저는 고등어조림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만족합니다.
2014-04-03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