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신랑이랑 다녀왔어요~ ^^ 우선 신을 벗고 들어가서 잠시 당황했지만^^
바닦이 깨끗해서 괜찮았어요~ 저희는 1인탕에서 족욕을 했어요^^ 남편과 전 온도가 다른지라....^^
직원분께서 물을 어느정도 채우신후에는 원하는 온도로 온수를 틀어서 사용하시라고 말씀하시곤~ 쓩~~
적당한 온도가 되었을때 발을 담그니....와우~~ 완전 따뜻^^ 거기다가 1000원주고산 족욕제 ^^ 완전 색상도 예쁘고 향도 좋고^^
최고 였습니다.
2019-01-02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