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10-5092-0588
- 정기휴일
- 주차유무
- 6
- 체크인
- 15:00
- 체크아웃
- 11:00
- 참여하기
- 별점비율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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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충렬4길 33-5(명정동)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이 되었던 하동집이 한옥스테이 '잊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잊음은 통영 구도심 속 역사 문화의 가치와 정겨운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서피랑 골목 안에 있는데요. '오롯이 당신 마음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이곳을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