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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로G페스티벌은 2003년부터 개최해 온 구로구의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서 2016년부터 아시아인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아시아 문화축제와 통합 운영하며 지역과 세계가 함께하는 서울 서남권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 소상공인 등의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이해함으로써 문화간 교류와 상호 존중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월출산 국화축제에서 다양한 국화 전시와 함께 짙은 가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축제 구역 곳곳에는 아름다운 조형물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입구부터 시작해 주차장, 기념비광장, 야외공연장, 어린이 놀이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월출산에서 가을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허준축제는 허준 선생이 태어나고 동의보감을 집필하신 서울 강서구에서 허준 선생의 애민정신과 동양 최고의 의학서인 ?동의보감?을 기린다는 취지로 매년 10월 2째주 시행되는 축제이다. 허준선생은 우리나라 한의학을 대표하는 의성(醫聖)이다. 선생은 조선 최고 명의로서 경륜과 궁중 의서 500여 권을 참고하여 14년 만인 광해군 2년(1610년)에 25권 25책의 ?동의보감?을 완성했다. ?동의보감?은 그가 15년간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한 한국을 대표하는 의학 서적으로 2009년 유네스코에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허준축제는 1999년 을 집필한 허가바위 일대를 중심으로 처음 시작되었으며 2023년 허준축제의 정체성이 담긴 새로운 컨셉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허준과 강서를 알리고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 서울식물원으로 장소를 옮겨 시행하였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제12회 횡성더덕축제는 202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횡성군 청일면 농거리 축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맛있는 더덕, 즐거운 축제,신나는 청일’을 주제로 진행되며, 청정한 자연에서 자란 횡성 더덕과 지역 농산물이 한자리에 모인다. 축제 기간에는 더덕을 활용한 음식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고, 지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전시·판매장이 마련된다. 또한 전국 밴드 경연대회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횡성의 대표 농산물인 더덕을 중심으로 지역 문화와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이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제17회 안흥찐빵축제가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3일간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따뜻하고 흥겨운 안흥 멋에 빠지고 달콤하고 정겨운 찐빵 맛에 반하는 이번 축제는 더 뜨겁게, 더 달콤하게를 주제로 안흥찐빵의 따뜻함과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을 준비하였으며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90년대 컨셉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2회차를 준비했으니 기대해 주길 바란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전주독서대전은 지역의 출판, 서점, 문화, 교육계 등 독서 생태계와 함께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북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채워진 전주만의 특색을 갖춘 책 축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전북청소년영화제는 중부비전센터에서 진행되며 개막식, 시상식, 국내, 전북섹션으로 나눠 상영하고 이어서 GV를 진행한다. 관람의 경우, 개최 기간 별도의 제한 없이 관람 가능하다. 전북청소년영화제 슬로건 "어색해도 괜찮아" 이다. 영화제 목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 국내 청소년이 제작한 영화 공모 및 상영과 시상을 한다. 둘째 전북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를 공모하여 상영하고 시상한다. 셋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및 제18회 전북청소년영화캠프 수료작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일제강점기 민중의 항거와 치열한 삶의 역사를 담고 있는 근대 군산을 중심으로, 군산의 과거와 근대, 현재를 지나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축제이다. 올해는 군산의 거리를 무대로, 과거와 근대, 현대를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근대 군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공연과 체험, 세대를 아우르는 즐길 거리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매일 2~3회 진행되는 릴레이 퍼레이드와 댄스 챌린지, ‘군산 타임슬립 퍼레이드 & 군산을 춤추게 하라’, 그리고 근대 군산의 역사적 스토리를 담은 ‘독립자금을 찾아라’ 미션게임, 시대별 컨셉으로 나뉜 체험부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참여형 체험으로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청남대 가을제는 2003년 개방이후 매년 충북지역의 가을 대표축제로서 가을 단풍을 비롯해 꽃과 공연, 특별전시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축제기간 매일 매일 밴드, 가수 공연, 벨리댄스, 색소폰 연주, 앙상블, 국악 연주,마술 등 문화예술공연 기다리고 있다. 체험행사로는 친환경 체험과 한방체험 등이 있으며 와이너리와 완제품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전시로는 국화분재전시와 목석부작, 바위솔, 수목분재작품이 전시되며 특별전으로 충북미술페스티벌과 대한민국기능전승자회 작품展 등 다양한 전시회도 진행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포항은 해[日]와 쇠[鐵], 놀[波]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지닌 도시다.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해의 도시이자, 한반도 산업화를 이끈 철의 도시이며, 바다의 리듬 속에 삶과 예술이 어우러진 도시이기도 하다. 포항은 단순한 산업도시를 넘어, 해와 쇠, 놀이라는 세 가지 문명적 요소가 맞물려 새로운 문화의 지층을 형성하는 ‘문명사적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 포항스틸아트페스티벌은 이러한 도시의 정체성을 예술적으로 재조명한다. ‘철의 바탕[體]’을 통해 인간과 문명의 근원을 탐구하고, ‘철 예술의 상상[相]’을 통해 예술이 확장하는 감성의 영역을 펼치며, ‘철 기술의 도전(用)’을 통해 미래 산업과 창조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가와 철강 기업, 철 노동자,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철의 새로운 언어를 발견하고, 빛과 쇠, 그리고 바다의 파동이 만들어내는 포항만의 문화적 울림을 세계와 공유하는 자리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정조효공원에서 펼쳐지는 역사적, 가족친화적인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부터 정조대왕의 숙원(宿願:오래전부터 품어 온 염원)이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조선 최고 길지로 이름난 화성시 융릉으로 이전하는 효의 대서사시를 재현하는 정조대왕능행차까지 정조대왕의 효심이 꽃 핀 천하의 명당 효의 도시 '화성시'에서 펼쳐지는 대표 역사문화축제이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신라문화제는 1962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52회를 맞이한다. 올해는 2025 APEC KOREA 개최를 기념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득히 경주를 채운다. 월정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사적 퍼포먼스, 화백제전과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이어지는 거리예술축제, 실크로드페스타까지 시민과 관광객의 오감을 사로잡는 콘텐츠가 경주 봉황대와 월정교를 뒤흔들 예정이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제48회 심훈상록문화제는 농촌계몽문학의 선구자이면서 우리민족을 사랑하고 헌신한 저항시인인 동시에 소설 상록수의 작가 겸 영화감독이었던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부터 개최하였다. 시대를 이어나가 2025년 심훈 상록문화제는 48회를 맞이하였으며 당진시 대표 축제로 손꼽힌다. 심훈선생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과 문학 그리고 문화가 공존하는 축제가 되고자 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수도권 최대 규모의 수산물 축제인 ‘제8회 도심 속 바다축제’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Re, Wave: 도심 속 바다, 새로운 물결의 시작’을 주제로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 첫날에는 이찬원, 노브레인, 이지훈, 왁스 등이 참여하는 ‘블루sea콘서트’가 열리고, 둘째 날에는 ‘노들가요제’와 함께 태진아, 김정연의 공연이 이어진다. 참치 해체쇼, 수산물 경매사 체험, 마술공연, 전어굽기, 새우 뜰채 낚시, 어등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전국 수협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도 운영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경향신문이 주최하는 제27회 정동문화축제가 10월23~25일 서울 중구 정동길과 온라인에서 열린다. 경향신문~프란치스코 교육회관~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 ·교육의 중심지였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정동길은 걷는 것만으로도 소확행(小確幸)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흘간의 축제 기간 동안 정동로터리에는 거리 페스티벌과 ‘기억의 풍선’ 설치가 진행된다. 또한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추억의 오락실, 풍금 연주하기, 캐리커처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관리자 2026-03-09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