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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팔봉산감자축제는 감자축제 전용 축제장인 팔봉산 어울림마당(팔봉면 양길리 827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는 축제이다. 팔봉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주민주도형 축제로 강화되었으며, 팔봉산 감자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는 홍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축제이다. 감자와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특색있는 먹거리 코너뿐 아니라 가마솥 찐감자, 버터감자 등 무료시식 코너를 통해 먹거리 축제로 장착해가고 있다. 감자탑, 감자품종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 농특산물 판매장, 감자캐기 체험 등 즐길거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자골 노래자랑, 감자 이색 게임 등 관광객들이 즐길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관내 중학교(팔봉중학교)와 연계한 체험 부스도 운영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주제는 ‘꽃, 상상 그리고 향기’이다. 국내외 25개국, 200여 개 화훼 기관·단체·협회·업체 참여와 실내 화훼 전시 및 야외 전시 연출, 고양시 화훼농가 직접 참여하는 플라워마켓, 다양한 공연·이벤트 등이 준비된다. 실내에는 해외 희귀·이색식물, 신품종, 화훼 작품 전시 등 국내외의 다양한 화훼 문화를 선보이며, 글로벌 화훼 작가 작품전 등 특별한 전시가 펼쳐진다. 야외에는 남녀노소 체험하며 몰입할 수 있는 전시 콘텐츠 등 올해는 단순한 전시가 아닌 이색 대형 정원과 장미원 등의 다양한 봄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옥수수 전문 연구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가 위치한 찰옥수수 연구·보급의 중심지로, 전국 종자 보급량의 약 78%를 차지하는 종자 발원지이다. 미백찰, 미흑찰, 흑점찰 등 기능성과 식감을 갖춘 다양한 품종이 지속적으로 개량·개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품질 높은 찰옥수수가 안정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특히 홍천 특유의 높은 일교차는 옥수수의 당도와 찰기를 극대화시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깊은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빼어난 풍광과 산해진미의 매력에 푹 빠지는 곳, 거문도에서 제23회 거문도백도은빛바다체험행사가 개최된다. 천혜의 항구가 펼쳐지는 이곳에서 거문도 해안투어, 지인망 끌기, 맨손활어잡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가 가득하다. 갈치, 고등어 등 싱싱한 해산물 시식과 거문도 해풍쑥 체험도 가능한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일 ~ 2일까지 삼산면 거문리 삼호교 물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거제옥포대첩축제는 1592년 임진왜란 승전인 옥포대첩을 기념하는 호국문화예술 축제로 매년 6월 중순 개최된다. 기념식을 비롯하여 제례봉행, 뮤지컬 옥포해전&해상불꽃전투, 승전행차 가장행렬, 블랙이글스 공연, 폐막불꽃행사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가 진행되며, 그 외 마술, 비눗방울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 및 볼거리 제공으로 지역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로컬 매력 100선에 선정되고, 3년 연속 부산광역시 우수 축제로 선정된 '금정산성축제'가 오는 6월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3일간 금정산성광장 및 금정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대표 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산성인 금정산성과 부산의 대표적인 명산 금정산을 바탕으로 하는 역사, 문화, 예술 축제로 매년 금정산성 축성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축제다. 1996년 금정예술제를 시작으로 매해 축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정산과 금정산성을 매개로 한 기획 프로그램과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 등 본 축제의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에서 제14회 대한민국와인축제가 2025. 9. 12.(금) ~ 10. 11.(토)까지 30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의 Healing & Chilling (치유와 여유)로 영동에서 생산된 와인을 자연과 함께 마시며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멀티 테라피형 축제로 진행된다. 장소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초입의 영동와인터널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영동군/(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와인연구회가 주최, 주관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서울국제작가축제는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이 서울을 무대로 교류하는 토대를 만들고자 2006년부터 개최해 온 글로벌 문학 축제입니다. 올해 14회를 맞이한 2025년 서울국제작가축제는 '보 이 는 것 보 다 ( )'의 세계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시선과 시선이 얽혀 만들어내는 문학의 아름다움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동심한마당은 2005년, 대한민국의 동심 회복을 위해 관련 기관, 단체들의 품앗이로 시작되었고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꿈의 대상을 가까이 만나고 체험하며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고 모든 국민이 동심을 매개로 사랑, 화합, 연민, 존중으로 하나되는 열린 공동체 축제이다. 본 행사는 매년 수많은 국민과 부처, 기관, 단체들이 품앗이로 참여하여 공연, 각종 체험활동 등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1995년 사천시가 통합되며 사천군 수양문화제와 삼천포시의 한려문화제를 하나로 합쳐 시민화합과 전통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만든 사천와룡문화제는 사천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 공연, 체험 및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사천시의 대표 축제이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영광법성포단오제는 조선 중기부터 시작하여 50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서 깊은 민속축제이다. 예로부터 어업이 주를 이뤘던 법성포는 인의산신에게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를 올렸고, 바다에는 만선을 기원하는 용왕제를 올려왔다. 또한, 숲쟁이국악경연을 통해 판소리와 잡기 등을 진정받은 재인들의 실력은 전국 어느 곳에서도 통했다. 이렇듯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법성포단오제는 난장트기, 용왕제, 선유놀이, 숲쟁이국악경연대회가 2012년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다. 매년 음력 5월5일 단오를 전후하여 개최되며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행사 뿐만 아니라 씨름대회, 민속놀이, 축하 공연과 각종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성공적인 축제 개최로 단오에 담긴 조상의 얼을 되새기며 전통문화 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홍성은 마지막까지 충의를 지켰던 고려말의 명장 최영장군, 불의에 항거하여 굳건한 절개로 만천하에 이름을 떨친 성삼문, 일제에 항거한 민족대표 33인중 한분인 한용운 선사, 청산리 전투의 승전보를 울렸던 김좌진 장군, 조선 춤의 대가이며 한국무용의 본류인 한성준 선생, 해외에서 더 유명한 현대미술가 이응노 선생이 태어난 곳 이다. 홍성이 배출한 역사인물을 현장에서 즐기면서 배우는 전국 제일의 에듀테인먼트 축제이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전북 최대의 수박 산지이자 복분자 특구인 고창 선운사 일원에서는 매년 6월이면 고창복분자와수박축제가 열린다. 지리적표시제 마크를 단 명품수박 및 해풍 복분자와 더불어 고창의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인기가 많다. 물총싸움, 청소년 K-POP 랜덤플레이댄스, 풍천장어잡기 등 어린아이들부터 부모님까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들도 준비되어있으며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퓨전국악, 버블&마술쇼, 트롯공연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또한, 축제장에서 맛보고 체험한 고창 수박, 복분자 및 장어는 물론이고 고창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가파도 청보리의 품종향맥은 타 지역보다 2배이상 자라는 제주의 향토 품종으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높고 푸르게 자라나 해마다 봄이되면 18만여평의 청보리 밭 위로 푸른 물결이 굽이치는 장관을 이룬다. 청보리가 절정을 이루는 4월에 가파도청보리축제에서 청보리 밭 올레길 걷기, 소라 보물찾기, 소망 연날리기, 가파도만의 특산물을 체험해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9 축제
  • 조선시대 왕실에 진상되던 왕실 도자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도자 문화를 더욱 폭넓게 향유할 수 있도록 매년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이 개최된다. 2025년에는 도자기라는 물리적 예술품과 왕실 문화라는 서사적 콘텐츠를 결합하여, 역사와 예술, 전통을 창의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역사적 소재를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를 강화하여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지역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 도자 문화 체험,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관리자 2026-03-09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