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망경사

    망경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652년(신라 진덕여왕 6)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 1657년(효종 8) 충학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후 1979년부터 대웅전과 삼성각을 시작으로 복원되었다. 현재는 대웅전, 용왕각, 범종각, 요사채, 객사 등이 조성되어 있다. 해발 1,470m에 위치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용왕각에서 솟는 물은 낙동강의 발원수로서 우리나라 100대 명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33-553-156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망경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652년(신라 진덕여왕 6)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 1657년(효종 8) 충학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후 1979년부터 대웅전과 삼성각을 시작으로 복원되었다. 현재는 대웅전, 용왕각, 범종각, 요사채, 객사 등이 조성되어 있다. 해발 1,470m에 위치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용왕각에서 솟는 물은 낙동강의 발원수로서 우리나라 100대 명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이용
    주차시설 : 불가능
    우편번호 : 26043
    전화번호 : 033-553-1567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산로 4246-168 (소도동)
    길찾기
    망경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652년(신라 진덕여왕 6)에 자장율사가 창건하였다. 1657년(효종 8) 충학 스님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후 1979년부터 대웅전과 삼성각을 시작으로 복원되었다. 현재는 대웅전, 용왕각, 범종각, 요사채, 객사 등이 조성되어 있다. 해발 1,470m에 위치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용왕각에서 솟는 물은 낙동강의 발원수로서 우리나라 100대 명수 중 으뜸으로 평가된다. 망경사에는 문수대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그 뒤 삼서각 내부에는 단군 진영, 산신탱, 독서탱 등이 함께 모셔져 있다.

    주변 관광지

    유일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유일사
    유일사는 태백산 도립공원 안에 위치한 사찰이다. 태백산 백단사에서 이소선이 백일기도를 하던 중 사찰을 창건하라는 부처님의 현몽을 받아 창건하게 되었다. 태백지역의 유일한 비구니 사찰이기도 하다. 시설물로는 법당, 인법당, 칠성각, 독성각, 산신각, 요사채가 있다. 또한 지장보살도 초본불화가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약 1.4 km
    백단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백단사
    백단사는 태백시에 위치한 사찰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은 물이 흐르고 산림 수종이 다양해 계절마다 녹음, 단풍, 설경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지역은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다. 사찰 내에는 넓은 주차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건축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어린이 공간과 체험학습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문화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인근에는 태백
    약 1.6 km
    등광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등광사
    태백산과 함백산을 잇는 등산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다. 화방재 바로 근처이기도 하다. 등광사 근처에는 등산으로 유명한 함백산, 태백산, 장산이 있다. 운동화나 등산화를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다. 그러나 함백산과 태백산이 대표적인 겨울철 산행지인 만큼 날을 잡고 등산 코스로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나 함백산의 설경은 태백 8경에 해당하며 우리나라에서 신성시되는 산이기도 하다. 그래서 등광사 말고도
    약 3.1 km
    태백산석장승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태백산석장승
    태백산맥으로 오르는 길 양쪽에 서 있는 2기의 돌장승이다. 처음에는 북쪽으로 1.2㎞ 떨어진 미루둔지에 있었는데, 40여년 전 태백산 망경사로 옮겼다가 다시 1987년 태백문화원의 주관하에 지금의 자리에 복원한 것이다. 복원과정에서 처음에는 없었던 자연석을 장승의 받침돌로 깔고, 받침돌에 각각 천장[天將]과 지장[地將]이라 새겨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임을 표시하였다. 그러나 그 생김새가 일반 장승의 부리부리한 모습이라기보다는 온화하고 점잖은 모습
    약 3.4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17
      댓글 0
    • 이전글늘솔길공원2025.12.04
    • 다음글백단사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