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m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 약 1.8㎞를 약 10분 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m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을 10여 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 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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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5-35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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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m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 약 1.8㎞를 약 10분 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m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을 10여 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 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

    시설이용료:- 대인(만 19세 이상) 17,000원

    - 청소년(중/고등학생) 15,000원

    - 소인(37개월~초등학생) 14,000원

    - 장애인(등급 제한 없음) 15,000원

    - 유공자(유족증 제외) 15,000원

    - 지역주민(밀양시 지역주민, 소인 포함) 12,000원

    ※ 신분증 또는 확인증제시자 본인에 한하여 적용

    ※ 중복 할인 불가
    이용가능시설:주차장 / 상, 하부 승차장 및 매점 / 휴게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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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로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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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m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 약 1.8㎞를 약 10분 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m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을 10여 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 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자봉까지 편도 1시간, 재약산 수미봉까지 편도 1시간 40분, 능동산까지는 편도 1시간, 사자평 억새까지 편도 2시간 정도 소요되니,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사자평 억새밭을 거쳐 고사리분교-표충사 코스를 이용하는 등산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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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재약산 사자봉(천황산)~사자평~산들늪~고사리분교터를 왕복하는 약 5~6시간의 고산트래킹 길로서, 케이블카 상층부(해발1,020m)로 되돌아 오지 않고, 생물서식처 탐방로를 거쳐 재약산 생태탐방로(고사리분교터-층층폭포-표충사) 쪽으로 하산할 수도 있다. 해발 1,189m 사자봉에 오르면 가지산, 운문산, 간월산, 신불산, 영취산 등 해발 1,000m 고봉들이 군웅할거 하듯이 펼쳐져 있다. 전국 최고의 억새군락지인 사자평(약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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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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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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