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치명자산성지

    예부터 이곳은 승암산(중바위산)이라 불렸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 혹은 루갈다산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이곳에는 호남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된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부인 신희, 큰 아들 유중철(요한)과 며느리 이순이(루갈다), 둘째 아들 유문석(요한), 제수 이육희, 조카 유중성 (마태오) 7분이 하나의 유택에 모셔져 있다. 이분들은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9월부터 4개월여에 걸쳐 전주 남문 밖(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3-285-575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예부터 이곳은 승암산(중바위산)이라 불렸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 혹은 루갈다산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이곳에는 호남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된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부인 신희, 큰 아들 유중철(요한)과 며느리 이순이(루갈다), 둘째 아들 유문석(요한), 제수 이육희, 조카 유중성 (마태오) 7분이 하나의 유택에 모셔져 있다. 이분들은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9월부터 4개월여에 걸쳐 전주 남문 밖(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5111
    전화번호 : 063-285-5755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87 (대성동)
    길찾기
    예부터 이곳은 승암산(중바위산)이라 불렸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 혹은 루갈다산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이곳에는 호남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된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부인 신희, 큰 아들 유중철(요한)과 며느리 이순이(루갈다), 둘째 아들 유문석(요한), 제수 이육희, 조카 유중성 (마태오) 7분이 하나의 유택에 모셔져 있다. 이분들은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9월부터 4개월여에 걸쳐 전주 남문 밖(현 전동선당), 전주옥, 숲정이에서 처형되어 멸족되었다. 살아남은 노복과 친지들이 은밀하게 시체를 거두었으나 고향인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초남땅에 묻히지 못하고 들 건너 재남리 바위백이에 가매장되었다. 그 후 1914년 4월 19일 전동 성당 보두네 신부와 신도들이이 산정에 모셨다. 현재는 순례 안내소, 순례자 성당, 산상 기념성당, 옹기가마 경당, 성직자 묘지, 전망대, 예수 마리아 바위 등이 있다.

    주변 관광지

    승암사(전주)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승암사(전주)
    승암사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승암산은 스님의 모습을 닮았다고 한다. 때문에 승암산은 멀리서 바라보아야 한다. 본래 불성을 간직한 사람은 어느 산이나 바라보면 산의 모습에서 부처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렇듯이 멀리서 승암산을 바라보면 산과 바위의 모습이 영락없는 스님의 형상을 띠고 있다. 승암산의 정기를 고스란히 받은 승암사에는 여러 고승들이 주석하여 스님들의 법력이 강한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전북지방에서 가장 이름난 고승인
    약 0.3 km
    동고사(전주)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동고사(전주)
    동고사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동고사가 위치한 승암산의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점점 맑은 공기에 숨쉬기 편해지다가 막상 절집에 도착하면 발 아래로 전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붉은빛의 일몰과 화려한 야경이 그림같이 펼쳐진다. 절집은 대웅전을 중심으로 새가 날개를 활짝 펼친 듯 일렬로 늘어서 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산굽이를 따라 하나씩 하나씩 전각을 세웠기 때문이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염불실과 심우당이, 그 밖으로
    약 0.4 km
    바람쐬는길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바람쐬는길
    전주 한옥마을 인근 '한벽굴(한벽터널)'에서 '전주자연 생태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길을 ‘바람 쐬는 길’이라고 한다. 이름 그대로 산책하기 좋은 길로, ‘바람을 쐬다’라는 뜻을 가졌다. 2022년 한국관광공사가 전라북도와 함께 선정한 반려견 동반 여행길 ‘눈치보시마시개 길' 중 하나이다. 길 중간에 공영자전거 대여소가 있어 자전거를 빌려 타기에도 좋다. '한벽굴'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촬영지로, 남녀 주인공이 등장한 곳으로 잘 알려졌다
    약 0.6 km
    한벽당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한벽당
    한벽당은 조선왕조 태조의 개국을 도운 공신이며, 집현전 직제학을 지낸 월당 최담 선생이 태종 4년에 별장으로 건립하였는데, 한벽청연이라 하여 전주 8경의 하나로 꼽던 곳이다. 한벽당은 전주뿐만 아니라 호남의 명승으로 알려져 시인 묵객들이 그칠새 없이 찾던 곳으로 원래 옥처럼 항시 맑은 물이 흘러 바윗돌에 부딪혀 정경이 마치 벽옥한류 같다 해서 한벽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전해지는데, 한벽당이라 불리게 된 연대는 알 수 없고 다만 월당 최담의 유허비에 월당루
    약 0.7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56
      댓글 0
    • 이전글중산리계곡2025.12.04
    • 다음글지리산국립공원(구례)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