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산청군

    백운동계곡(산청)

    지리 산록 중에도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체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계곡이 백운동 계곡이다. 일찍이 남명이 남겼다는 백운동[白雲洞], 용문동천[龍門洞天], 영남제일천석[嶺南第一泉石], 남명선생장지소[南冥先生杖之所] 등의 글자가 암석에 새겨져 있으며 ‘푸르른 산에 올라보니 온 세상이 쪽빛과 같은데 사람의 욕심은 그칠 줄을 몰라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도 세상사를 탐한다’라는 글을 지은 작품의 현장이기도 하다. 조정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평생토록 벼슬길에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단성면사무소 055-970-8351~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지리 산록 중에도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체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계곡이 백운동 계곡이다. 일찍이 남명이 남겼다는 백운동[白雲洞], 용문동천[龍門洞天], 영남제일천석[嶺南第一泉石], 남명선생장지소[南冥先生杖之所] 등의 글자가 암석에 새겨져 있으며 ‘푸르른 산에 올라보니 온 세상이 쪽빛과 같은데 사람의 욕심은 그칠 줄을 몰라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도 세상사를 탐한다’라는 글을 지은 작품의 현장이기도 하다. 조정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평생토록 벼슬길에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2245
    전화번호 : 단성면사무소 055-970-8351~4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백운로51번길
    길찾기
    지리 산록 중에도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체취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계곡이 백운동 계곡이다. 일찍이 남명이 남겼다는 백운동[白雲洞], 용문동천[龍門洞天], 영남제일천석[嶺南第一泉石], 남명선생장지소[南冥先生杖之所] 등의 글자가 암석에 새겨져 있으며 ‘푸르른 산에 올라보니 온 세상이 쪽빛과 같은데 사람의 욕심은 그칠 줄을 몰라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서도 세상사를 탐한다’라는 글을 지은 작품의 현장이기도 하다. 조정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평생토록 벼슬길에 나서지 않고 지리 산록에 은거하며 많은 제자를 가르쳐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는 가장 많은 의병장을 배출한 큰 스승답게 세상의 탐욕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며 학문에 몰두한 산림처사[山林處士]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글을 백운동계곡에서 남긴 것이다.

    주변 관광지

    운리마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운리마을
    운리마을은 탑동, 본동, 원정 등 3개 동네가 모여 이룬 마을이다. 수령이 600년이 넘는 당산 느티나무가 서 있어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온다. 과거를 보러 가던 선비들이 쉬어가기도 하고, 국상을 당하면 당산나무 아래 냉수 한잔을 올리고 북향재배를 하며 머물렀다고 전해진다. 당산나무 아래 계곡이 만나는 곳에는 용소가 있는데, 단성면 일대에 비가 오지 않을 때 기우제를 지냈던 곳이라고 한다. 운리마을은 단속사지로도 유명한데, 마을 사람 46인이 합심하여 서
    약 2.6 km
    문수암(산청)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문수암(산청)
    지리산 동쪽에 위치하여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다 보이는 문수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12교구 해인사 말사이다.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청 문수암 석가영산회후불탱을 소장하고 있다. 절 아래로는 지리산 둘레길 제8코스가 지나가며, 길을 따라 지리산 태극종주를 할 수 있다. 계곡물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휴식할 수 있고, 부처님의 법음을 느낄 수 있는 아담한 전통한옥사찰이다.
    약 2.8 km
    탑동마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탑동마을
    운리(雲里)는 탑동, 본동, 원정 등 3개 동네를 말한다. 탑동마을은 원정 서북쪽에 있는 마을로 단속사지 삼층석탑이 있다 하여 탑동이라 한다. 단속사(斷俗寺)는 말 그대로 속세와의 인연을 끊는다는 뜻으로, 신라 경덕왕 때의 신충이라는 대신이 지리산으로 출가해지었다는 설이 있다. 경덕왕이 두 번이나 불렀으나 신충은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되어 단속사를 짓고 속세를 떠났다고 한다. 신라 경덕왕 때 솔거가 그린 유마상이 있었다고 하는 단속사터에 현재 절집은 없고
    약 3.1 km
    단속사 정당매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단속사 정당매
    경남 산청군 단성면 운리, 지리산 줄기가 힘차께 뻗어 내려오다가 멈춘 옥녀봉 아래 남향으로 자리한 단속사 절터에는 동.서의 삼층석탑과 주춧돌이 어지러이 놓인 가운데 매화나무 고목이 한 그루 서 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의 매화나무로서는 수령이 가장 오래된 정당매(政堂梅)이다. 인재 강희안(1419~1464)의《양화소록(養花小錄에)》에 보면 우리 선조 통정공께서 소년시절에 지리산 단속사에서 글공부를 하실 때에 손수 매화 한 그루를 뜰 앞에 심어놓고, 시 한
    약 3.1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81
      댓글 0
    • 이전글구성공원2025.12.04
    • 다음글신성리 공룡발자국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