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영암군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이곳 사람들은 지름이 4∼5m 크기의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다. 움집은 땅을 30∼50m정도 파고 내부바닥은 진흙으로 다졌으며 벽을 따라 기둥을 세우고 풀이나 갈대로 지붕을 만들었다. 집의 면적은 약 12∼20㎡로 4명에서 5명 정도의 가족이 모여 생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는 원형 내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중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1-470-222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이곳 사람들은 지름이 4∼5m 크기의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다. 움집은 땅을 30∼50m정도 파고 내부바닥은 진흙으로 다졌으며 벽을 따라 기둥을 세우고 풀이나 갈대로 지붕을 만들었다. 집의 면적은 약 12∼20㎡로 4명에서 5명 정도의 가족이 모여 생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는 원형 내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중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우편번호 : 58437
    전화번호 : 061-470-2225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선사주거로 308
    길찾기
    청동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으로,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청동기 시대 이곳 사람들은 지름이 4∼5m 크기의 원형 움집을 짓고 살았다. 움집은 땅을 30∼50m정도 파고 내부바닥은 진흙으로 다졌으며 벽을 따라 기둥을 세우고 풀이나 갈대로 지붕을 만들었다. 집의 면적은 약 12∼20㎡로 4명에서 5명 정도의 가족이 모여 생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형태는 원형 내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중앙에 얕은 구덩이가 있고, 바닥면 가장자리에 기둥구멍이 마련되어 있는데, 화로터나 출입구가 없는 것이 특색이다. 출토된 유물로는 항아리형·사발형의 무늬없는토기, 화살촉·가락바퀴·삼각형 돌칼 등 석기류가 있다. 현재 이곳에는 원형 움집 1채와 사각형의 움집 1채를 복원해 놓았다. 원형은 원래 이곳에 있던 형태의 것이고 사각형은 중부나 북부지방에서 발견되는 움집을 비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유적지 옆에는 발굴유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이 있는데 집안의 생활모습, 돌칼, 돌화살촉 복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고인돌이나 토기 만드는 방법이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어.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1984년 목포대학 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한 것으로, 한반도 서남부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권의 유적이다. (출처 : 영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주변 관광지

    구고사 및 김완장군부조묘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구고사 및 김완장군부조묘
    김완(1577~1635)은 영암 출신의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정유재란과 이괄의 난 때 공을 세운 인물이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위훈을 기리는 사당으로 김완 장군의 신위가 모셔져 있고, 부조묘는 보물로 지정된 김완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구고사는 김완 장군의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인조 18년(1640)에 처음 창건되었다. 이후 문중 선조이자 고려 말 대제학인 김진문과 조카 김여준, 김여옥을 함께 모시게 되었다. 1889년 불에 탄 뒤 1946년 향내 유
    약 2.7 km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월출산꽃따리농장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월출산꽃따리농장
    전라남도 영암 낙지골목 인근에 위치한 월출산 꽃따리농장은 농촌 체험형 관광지다. 이곳에서는 영암 토종 야생화와 감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꽃차와 청귤차 등 자연을 활용한 힐링 체험과 함께 석고 방향제 만들기 활동도 제공되며, 자연 생태와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체험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월출산 감귤 캐릭터 ‘월봉이’와 ‘청봉이’
    약 3.5 km
    한복입고 유유자적 (주식회사고영)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한복입고 유유자적 (주식회사고영)
    고영한복문화연구원은 40여년 가까이 전통한복을 만들어온 고영박사가 고향인 구림한옥마을에 귀향하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지인들과 함께, 다음과 같은 체험과 프로그램이 있다. 하정웅미술관, 회사정 등이 아름다운 2200년 역사의 구림마을에서 즐기는 다도의 즐거움과 깊은맛, 우리 한복의 멋을 즐길수 있는 전통바느질, 한복입고 유유자적은 구림마을의 이야기와 함께 잊을 수 없는 행복한 추억을 선물한다. 1. 한복공유공간 : 한복입고 즐기는
    약 3.7 km
    죽정서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죽정서원
    죽정서원은 영암군 군서면 서호정 마을 한적한 곳에 있다. 1681년 박성건을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그 후 박권, 박규정, 이만성, 박승원 등이 봉안되어 현재는 모두 5위를 제향하고 있다. 박성건은 ‘금성별곡’을 지은 국문학사상의 중요한 인물이며, 장수현감을 지내고 고향인 구림에 돌아와 후손의 교육과 향촌의 교화에 힘썼던 사람으로 선비들 사이에 널리 추앙을 받았던 인물이다.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1868년 폐쇄되었다가 1961년 중수복원되어
    약 3.8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38
      댓글 0
    • 이전글연천역 급수탑2025.12.04
    • 다음글동광리농촌체험마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