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산

    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남쪽, 충주시 소태면과 경계를 맞댄 귀래면의 미륵산(689m)은 기암 괴봉과 노송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산이다.
      미륵산은 정상에 거대한 미륵불상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석처럼 아름다운 암봉이 12개나 치솟아 독특한 산세를 나타내며 바위틈을 비집고 붙어있는 노송이 그 절묘함을 더한다. 겨울철에는 노송과 암벽에 피어 있는 설화가 일품이다.
      산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부드러운 능선길과 아기자기한 암릉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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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 황산골 - 치마바위 - 신선봉 - 장군봉 - 미륵봉 - 정상 - 미륵봉 - 환산사 - 새터마을 - 황산골(9km, 30시간30분)

    * 운계리 - 망배재 - 정상 - 미륵봉 - 황산사 - 새터마을 - 망배재 - 운계리(8km, 3시간30분)

    * 운계리 - 망배재 - 정상 - 미륵봉 - 장군봉 - 신선봉 - 치마바위 - 주포리(9km, 3시간30분)
    입산통제 기간:<산불통제기간>

    봄철 02.01 ~ 05.15 / 가을철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용암동막길
    원주시 남쪽, 충주시 소태면과 경계를 맞댄 귀래면의 미륵산(689m)은 기암 괴봉과 노송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산이다. 미륵산은 정상에 거대한 미륵불상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석처럼 아름다운 암봉이 12개나 치솟아 독특한 산세를 나타내며 바위틈을 비집고 붙어있는 노송이 그 절묘함을 더한다. 겨울철에는 노송과 암벽에 피어 있는 설화가 일품이다. 산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부드러운 능선길과 아기자기한 암릉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산행의 정취와 묘미를 느끼게 한다. 정상인 신선대에서 북동쪽을 보면 백운산과 치악산맥이 보이며 동으로는 십자봉이, 남서쪽 멀리로는 남한강 물줄기가 보인다. 신선대 아래의 미륵불상을 지나고 동쪽 능선을 따라 20분 정도 내려가면 황산사이다. 신라 경순왕 때 창건된 고찰이다. 등산로:* 황산골 - 치마바위 - 신선봉 - 장군봉 - 미륵봉 - 정상 - 미륵봉 - 환산사 - 새터마을 - 황산골(9km, 30시간30분)
    * 운계리 - 망배재 - 정상 - 미륵봉 - 황산사 - 새터마을 - 망배재 - 운계리(8km, 3시간30분)
    * 운계리 - 망배재 - 정상 - 미륵봉 - 장군봉 - 신선봉 - 치마바위 - 주포리(9km, 3시간30분) 입산통제 기간:<산불통제기간>
    봄철 02.01 ~ 05.15 / 가을철 11.01 ~ 12.15 관광코스안내: 입 장 료:무료 한국어 안내서비스: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용암동막길 전화번호 : 033-737-5506 우편번호 : 26502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주변 관광지

    미륵산(원주)
    약 0.0 km
    용화사(원주)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에 있는 중국 소림사의 한국 본찰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돌할머니가 유명한데 약 180여 년 전 전라남도 진도지방 바닷가 신당에 모셔졌던 신상으로 칠성할머니로 불렸다가 1996년에 옮겨졌다고 한다. 돌할머니 앞에 있는 돌을 들었다가 소원을 빈 후 다시 들었을 때 처음보다 무거워지면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라고 한다. 돌할머니 석상 외에도 배를 만지면 부자가 되게 해 준다는 불상과 사천왕, 십이지 신상 등 많은 석상이 있다.
    약 0.9 km
    경천묘
    경천묘는 원주시 귀래면 주포리에 있는 신라 56대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묘우이다. 신라 말 927년에 경순왕은 왕위에 올랐으나 신라는 이미 사직을 본전할 힘이 미약한 상황이었으므로 935년(경순왕 9년) 이미 운명이 다한 신라의 형편을 신하들과 논의한 끝에 고려에 넘기기로 결단을 내렸다. 그 후 경순왕은 두루 다니다가 이곳 용화산(현 미륵산)의 빼어남을 보고 그 정상에 올라 미륵불상을 조성하고, 그 아래에 학수사와 고자암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경순왕이
    약 2.1 km
    황산사(원주)
    황산사는 신라 말 경순왕(927~935년) 때 서웅 대사와 학사 대사가 미륵산 기슭에 세운 절이다. 창건 후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연혁은 거의 전하지 않으며, 폐사로 남아 있던 것을 장용기(張龍基)라는 사람이 화주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법당과 요사채가 있고, 유물로는 옛 터에 있던 석탑 부재를 조립하여 세운 삼층석탑과 부도가 있다. 절 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두 대사의 부도(사리탑)가 있고, 삼층 석탑이 있다. 미륵산 정상에는 마애미륵불상이 있다
    약 2.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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