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정원 윤제림

    전라남도보성군
      주월산 일대의 337㏊에 달하는 숲은 한평생을 산과 나무에 바친 윤제 정상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보성 벌교가 고향인 윤제 정상환이 6.25를 겪으며 민둥산이 된 국토를 울창한 숲으로 가꾸겠다는 큰 뜻을 품고 시작한 산림사업이 시작점으로, 현재는 아들인 정은조 회장이 가업을 물려받아 2대째 그 뜻을 잇고 있다. 수남농장으로 불리던 산림을 부친의 호를 따서 윤제림으로 이름을 바꾸고 현재 오토캠핑장, 아치하우스, 성림정원, 야영장 등 모든 시설을 아우르는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061-853-6090
    • 정기휴일
    • - 성림정원 : 연중무휴
      - 윤제림 숲치유센터 : 매주 월, 화요일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