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풍밀원

    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남이섬에는 가을이 일찍 찾아온다. 온 세상이 울긋불긋 노랗고 빨갛게 물들기 전 남이섬에서는 청설모와 다람쥐가 먼저 가을을 맞이한다. 100그루의 단풍나무가 있다는 이름조차도 비밀스러운 단풍의 숲이 백풍밀원[百楓密苑]이다. 남이섬 남이나루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다. 한여름에도 붉은 단풍을 볼 수 있지만 이 숲의 진풍경은 단연 가을에 있다. 여름보다 화려하기로는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의 아름다운 전경과 고즈넉함이 가을을 먼저 느끼고픈 방문객을 유혹한다.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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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31-580-811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