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주군

    간절곶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5분 정도 일찍 해가 떠오른다. 간절곶의 상징 중 하나인 간절곶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세워진 유서 깊은 등대로, 지금은 공원과 어우러져 멋진 산책 코스이자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하얀 등대는 간절곶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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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울주군 산림공원과 공원팀 052-204-1751~6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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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5분 정도 일찍 해가 떠오른다. 간절곶의 상징 중 하나인 간절곶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세워진 유서 깊은 등대로, 지금은 공원과 어우러져 멋진 산책 코스이자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하얀 등대는 간절곶의 풍경

    화장실:있음
    주차요금:무료
    이용가능시설:홍보관 / 잔디광장 / 전망대 / 조형등탑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관리자 : 간절곶항로표지관리소
    우편번호 : 45015
    전화번호 : 052-239-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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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39-2
    길찾기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5분 정도 일찍 해가 떠오른다. 간절곶의 상징 중 하나인 간절곶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세워진 유서 깊은 등대로, 지금은 공원과 어우러져 멋진 산책 코스이자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우뚝 솟은 하얀 등대는 간절곶의 풍경을 더욱 인상 깊게 만든다. 이곳에는 또 하나의 특별한 볼거리,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다. 실제로 엽서를 넣으면 전국 어디든 배달되며, 간절곶해올제 (울주군 특산품 판매장)에서는 무료 엽서를 배부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다. 간절곶 일대는 유채꽃밭, 기암괴석, 울창한 송림 등으로 사계절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인근에는 여름철 울산에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리는 진하해수욕장과 함께 서생포왜성, 나사봉수대, 온양옹기마을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탁 트인 수평선, 이른 새벽의 햇살, 그리고 고즈넉한 등대 풍경이 어우러진 간절곶은 누구나 한 번쯤은 찾아가야 할 여행지이다.

    주변 관광지

    간절곶소망우체통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간절곶소망우체통
    울산에서 가볼 만한 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 우체통은 1970년대에 사용된 옛 우체통을 본떠 2006년에 제작된 것으로 실제로 우편물 수거가 이루어지는 진짜 우체통이다. 근처 매점이나 카페에 무료 엽서가 비치되어 있어 친구나 가족에게 기념엽서를 보낼 수 있다. 우체통은 전국적인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을 찾는 사람들의 애절한 사연을 담고, 꿈과 희망을 배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후 우체통에는 지금까지 15만여 장의 엽서가 담겼다.
    약 0.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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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곶 소망길
    간절곶 소망길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새해를 여는 간절곶과 해맞이할 때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것에서 이름을 딴 해안길이다. 진하 명선교 북쪽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쪽 해안을 따라 신암항까지 10km 이어진 구간으로 사랑, 낭만, 행복 등 다섯 가지 테마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우체통이 있다. 1970년대에 사용된 옛 우체통을 본떠 2006년에 제작된 것으로 실제로 우편물 수거가 이루
    약 1.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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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공원
    송정공원은 울산 간절곶 근처에 숨은 산책 명소이다. 간절곶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가깝지만 아직은 관광객들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걷는 길이다. 간절곶에서 송정공원까지는 약 1km 정도로 넉넉잡아 20분 정도 소요된다. 송정공원은 오랜 세월 군부대 철조망과 양식장 등으로 훼손되었던 해안을 정비해서 조성했다. 나무데크로 이어진 산책로가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좋다. 또 울창한 소나무 숲에서 한낮의 더위를 식히거나 전망대에서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약 1.3 km
    나사해변(나사리해수욕장)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나사해변(나사리해수욕장)
    모래가 쌓여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된 나사마을은 모래가 뻗어 나간다는 뜻이다. 마을의 이름처럼 나사해변은 육각 모래 해변으로 모래가 몸에 잘 엉겨 붙지 않아 잘 털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에메랄드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바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나사해변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하다. 나사리 등대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등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노을이 질 때면 해변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약 1.7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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