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단

    조선시대에 이곳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5현)을 기리고 있는 제단으로, 이들의 위패를 모시던 귤림서원의 옛 터에 마련되어 있다. 5현은 중종 15년(1520)에 유배된 충암 김정 선생, 중종 29년(1534)에 제주목사로 부임해 온 규암 송인수선생, 선조 34(1601)에 안무사로 왔던 청음 김상헌선생, 광해군 6년(1614)에 유배된 동계 정온 선생, 숙종 15년(1689)에 유배된 우암 송시열 선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4-710-670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조선시대에 이곳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5현)을 기리고 있는 제단으로, 이들의 위패를 모시던 귤림서원의 옛 터에 마련되어 있다. 5현은 중종 15년(1520)에 유배된 충암 김정 선생, 중종 29년(1534)에 제주목사로 부임해 온 규암 송인수선생, 선조 34(1601)에 안무사로 왔던 청음 김상헌선생, 광해군 6년(1614)에 유배된 동계 정온 선생, 숙종 15년(1689)에 유배된 우암 송시열 선

    이용가능시설:음수대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63192
    전화번호 : 064-710-6702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이도일동)
    길찾기
    조선시대에 이곳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5현)을 기리고 있는 제단으로, 이들의 위패를 모시던 귤림서원의 옛 터에 마련되어 있다. 5현은 중종 15년(1520)에 유배된 충암 김정 선생, 중종 29년(1534)에 제주목사로 부임해 온 규암 송인수선생, 선조 34(1601)에 안무사로 왔던 청음 김상헌선생, 광해군 6년(1614)에 유배된 동계 정온 선생, 숙종 15년(1689)에 유배된 우암 송시열 선생 등 다섯 분이다. 고종 29년(1892) 제주사람 김의정이 중심이 되어 비를 세우고 제단을 쌓아놓았는데, 원래는 선조 11년(1578) 임진이 목사로 있을 때, 판관 조인준이 가락천 동쪽에 충암 김정을 모시기 위한 충암묘를 지은 것이 그 시초이다. 현종 6년(1665) 판관 최진남이 이 묘를 장수당 남쪽인 지금의 자리로 옮겨놓은 뒤, 숙종 8년(1682) 예조정랑 안건지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귤림서원’이라는 현판을 하사하여 김정 선생·송인수 선생·김상헌 선생·정온 선생 등 네 분의 위패를 모시도록 하였다. 숙종 21년(1695) 송시열 선생도 함께 모시면서 5현을 배향하게 되었으나, 고종 8년(1871) 서원 철폐령이 내렸을 때 서원이 헐리게 되어, 그 터에 이 제단을 설치하게 되었다. 단내에 있는 5현의 자취로는 철종 7년(1856) 송시열 선생의 글씨로 하여 판관 홍경섭이 바위에 새긴 ‘증주벽립’이라는 글씨와, 김정 선생과 송시열 선생의 ‘적려유허비’가 남아있다.

    주변 관광지

    제주성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제주성지
    제주성지는 제주목의 치소를 둘러쌓았던 성터로, 오현단 남쪽에 일부가 복원되었고, 곳곳에 잔해가 남아있다. 제주성의 축성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탐라국 당시 쌓았던 것을 고려 때 왜구 방어용으로 보수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일부인 남수각 부분이 150여 미터 정도 복원되어 있다. 역사가 깊고 제주도의 중심지역을 지켰던 이곳은 일제강점기인 1925년부터 1928년 사이에 건입동 포구 앞바다를 매립할 때 성곽의 돌을 매립골재로 사용하면서
    약 0.0 km
    예술공간 이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예술공간 이아
    예술공간 이아는 예전 제주대학교 병원 건물의 골조를 그대로 살린 채 리모델링하여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1년 내내 다양한 전시가 있어지는 곳이다. 전시장과 연습공간 운영 및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술창작의 거점을 마련해 도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 함께한다.
    약 0.3 km
    호떡골목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호떡골목
    1945년에 형성되어 제주에서 제일 크고 오래된 시장인 동문재래시장에는 그 세월만큼이나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호떡 골목이 시장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제주 도민이라면 누구나 어린 시절 이곳에서 따뜻한 호떡을 먹은 추억 하나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호떡 골목은 동문재래시장 1번 게이트 입구에서부터 왼쪽으로 길게 줄지어 가게들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장이 처음 생길 때부터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가게부터, 빙떡, 쑥 호떡을 곁들여
    약 0.4 km
    관덕정(제주)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관덕정(제주)
    제주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물 중의 하나인 보물 관덕정은 조선 시대 세종 30년(1448)에 목사 신숙청이 사졸들을 훈련시키고 상무 정신을 함양할 목적으로 이 건물을 세웠다. 관덕정이란 이름은 [사이관덕]이란 문구에서 나온 것으로 활을 쏘는 것은 평화시에는 심신을 연마하고 유사시에는 나라를 지키는 까닭에 이를 보는 것은 덕행으로 태어난 곳이다. 대들보에는 십장생도, 적벽대첩도, 대수렵도 등의 격조 높은 벽화가 그려져 있고, 편액은 안평대군의 친필로 전
    약 0.5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12
      댓글 0
    • 이전글한탄강댐2025.12.04
    • 다음글가파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