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

    경상북도의성군
      회나무는 잎이 지는 나무로, 8월에 황백색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회나무는 예로부터 귀하게 취급되어 집안에 행복이 찾아온다고 믿어 우리나라에 즐겨 심었던 민속나무이다.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의 나이는 600년 정도로 추정하며, 높이는 18m, 둘레는 10m 정도이다. 옛날에 치질약에 좋다 하여 나무껍질을 벗겨가서 동쪽과 북서쪽에만 껍질이 남아있다. 가지가 지상으로부터 3m 되는 지점에서 세 갈래로 갈라져 있다. 가운데 있는 가지는 말라죽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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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청 관광문화과 054-830-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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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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