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구례군

    남악사

    남악은 신라시대 지리산을 일컫는 것으로 남악사는 삼국시대부터 국민의 평화 및 질서유지와 풍년을 기원하는 지리산 신제를 모신 곳이다. 삼국시대에는 천왕봉에서 제사를 지냈으며 고려 때에 천왕봉에서 노고단으로 옮겼다. 조선 세조 2년(1456)에는 갈뫼봉 북쪽 내산면 좌사리 당동이란 곳에서 제를 올렸다.
    기록에 따르면 ‘해마다 봄과 가을, 설날에 왕명으로 제사를 올렸으며, 재난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원래는 3칸뿐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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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1-78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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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악은 신라시대 지리산을 일컫는 것으로 남악사는 삼국시대부터 국민의 평화 및 질서유지와 풍년을 기원하는 지리산 신제를 모신 곳이다. 삼국시대에는 천왕봉에서 제사를 지냈으며 고려 때에 천왕봉에서 노고단으로 옮겼다. 조선 세조 2년(1456)에는 갈뫼봉 북쪽 내산면 좌사리 당동이란 곳에서 제를 올렸다.
    기록에 따르면 ‘해마다 봄과 가을, 설날에 왕명으로 제사를 올렸으며, 재난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원래는 3칸뿐이었으나

    쉬는날 : 연중 개방
    이용시간 : 09:00~18:00
    우편번호 : 57616
    전화번호 : 061-780-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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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로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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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악은 신라시대 지리산을 일컫는 것으로 남악사는 삼국시대부터 국민의 평화 및 질서유지와 풍년을 기원하는 지리산 신제를 모신 곳이다. 삼국시대에는 천왕봉에서 제사를 지냈으며 고려 때에 천왕봉에서 노고단으로 옮겼다. 조선 세조 2년(1456)에는 갈뫼봉 북쪽 내산면 좌사리 당동이란 곳에서 제를 올렸다. 기록에 따르면 ‘해마다 봄과 가을, 설날에 왕명으로 제사를 올렸으며, 재난이 있을 경우에는 별도로 제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원래는 3칸뿐이었으나 영조 13년(1737) 여러 건물을 추가로 마련하였고, 1908년 국제신사의 기능이 정지되어 폐지되었다. 해방 후 화엄사 경내에서 지리산 산신제를 지내다가, 1969년 화엄사 자장암 옆에 10여 평 규모로 새로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는 ‘구례군민의 날’에 약수제로 변형되어 행하고 있으며, 건물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인(人) 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거리 5.1㎞,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지리산반달가슴곰 생태학습장, 지리산역사문화관, 구례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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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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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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