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송림자연휴양림

    충청남도서천군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사시사철 울창한 소나무가 1.5㎞의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책길에는 다양한 꽃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8월~9월에 만개한 보랏빛 맥문동 꽃은 운치를 더한다.
      장항송림자연휴양림은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품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하였으며, 곰솔(해송)이 1만 2천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2019년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으며,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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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41-950-4103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