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울모래마을

    전라남도완도군
      울모래 마을의 지명은 조서조 25대 철종의 동생 이세보가 안동김 씨의 세도에 밀려 이곳에 유배되어 살던 곳이다. 날씨가 궂어 파도가 치는 날이면 이세보의 한이 하늘에 닿아, 파도소리가 모래가 우는 소리처럼 들려 울 명(鳴)에 모래 사(紗)를 붙여 명사장 또는 울모래라 부르기도 한다. 명사십리해수욕장에 위치해 있는 청정마을로 십리길 모래밭 걷기, 고동 잡기, 해삼 잡기, 전복 잡기, 갯바위낚시, 해초 따기 등의 바다 체험을 할 수 있다. 울모래마을은 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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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1-553-0304
    • 정기휴일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