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

    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보이며, 정의향교와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은 정의고을의 여인숙으로 쓰였던 일이 있어, 지금도 주민들 사이에는 여관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을 들어서면 왼쪽 곁으로 헛간채, 그 앞마당을 가로질러 안채가 있고 안채 뒤편으로 넓은 텃밭과 수목들이 우거져 집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린 자연이 격을 더한다.
    안채는 한라산 산남지역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3칸 집으로 앞에서 볼 때 왼쪽부터 부엌, 대청,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성읍마을관리사무소 064-710-6796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보이며, 정의향교와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은 정의고을의 여인숙으로 쓰였던 일이 있어, 지금도 주민들 사이에는 여관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을 들어서면 왼쪽 곁으로 헛간채, 그 앞마당을 가로질러 안채가 있고 안채 뒤편으로 넓은 텃밭과 수목들이 우거져 집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린 자연이 격을 더한다.
    안채는 한라산 산남지역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3칸 집으로 앞에서 볼 때 왼쪽부터 부엌, 대청,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63624
    전화번호 : 성읍마을관리사무소 064-710-6796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서문로 4-7
    길찾기
    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보이며, 정의향교와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은 정의고을의 여인숙으로 쓰였던 일이 있어, 지금도 주민들 사이에는 여관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을 들어서면 왼쪽 곁으로 헛간채, 그 앞마당을 가로질러 안채가 있고 안채 뒤편으로 넓은 텃밭과 수목들이 우거져 집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린 자연이 격을 더한다. 안채는 한라산 산남지역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3칸 집으로 앞에서 볼 때 왼쪽부터 부엌, 대청, 안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엌 뒤쪽에 작은방을 안방 뒤쪽에는 곡물을 쌓아두던 고팡을 마련하였다. 대청마루와 안방 앞쪽으로는 툇마루를 두고 대청마루에 두 개의 쌍여닫이 널문을 설치하였다. 그중 오른쪽 문에만 작은 생깃문(호령창)을 달았다. 생깃문은 주인이 일꾼이나 머슴을 부르거나 바깥사람과 대화할 때 쓰는 작은 창이다. 부엌 앞에는 물동이를 넣는 바구니인 물구덕을 얹어두는 물팡이 있다. 헛간채는 1칸으로 멍석이나 살림 도구 등을 두던 곳이다. 전형적인 민가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상방과 고팡과 안뒤와 정지 등의 공간구성이 어색함이 없이 매우 자연스러우며, 평범하면서도 부족함이 없다. 여관으로서 특이한 가옥 형태는 찾아볼 수 없지만 평범하고 단출한 옛 농가의 형태를 살피고 대문 없는 민가를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주변 관광지

    정의향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정의향교
    정의향교는 1971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향교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1423년 정의현청을 고성리에서 진사리(지금의 성읍리)로 옮겨 설치할 때 함께 성안으로 들어왔다. 그 후 여러 차례 개축과 이건을 거듭하다가 1849년 방어사 장인식이 조정에 주청하여 지금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 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정의향교는 약간 높은 지역
    약 0.0 km
    술다끄는집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술다끄는집
    제주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제주에서 가장 제주다운 마을, 성읍 민속마을에 전통 가옥 양조장&술 다끄는 집이 있다. 제주도 무형문화재 성읍민속마을 오메기술을 잇는 유일한 오메기술 기능보유자, 대한민국 식품 명인이신 강경순님께서 정직하게 빚어 온 전통주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다.<br> 제주는 예로부터 벼농사를 짓기 어려운 자연조건 때문에 쌀이 아주 귀했다. 그래서 비교적 쉬운 좁쌀을 이용해 술을 만들면서, 제주만의 독특한 전
    약 0.1 km
    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고택으로 성읍민속마을 안에 있다. 고평오의 증조부가 1829년(순조 29)에 지었다고 전해진다. 고택에는 안거리(안채), 밖거리(바깥채), 모커리가 배치되어 있다. 모커리는 안채, 바깥채 사이에 배치된 대문간 옆의 건물로, 수레간과 절구 등을 보관하던 헛간으로, 현재 있는 모커리 맞은편에 모커리 한 채가 더 있었는데 1970년대 중반에 헐었다고 한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1979년에 수리한 것으로 바람에 지붕이
    약 0.2 km
    정의현성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정의현성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성곽이다. 본래 이 성은 지금의 성산읍 고성리에 있었지만, 우도와 가까워서 새벽과 밤에 북과 나발 소리가 들리고 여러 번 태풍으로 흉년이 들었을 뿐만 아니라 왜적이 침범했기 때문에 세종 5년(1423) 9월에 안무사 정간이 진사리로 이전하여 축성했다. 당시 성의 둘레는 2,520척, 높이 13척이었다. 동, 서, 남에 각각 문이 있었으며, 문 위에는 초루가 있었다. 정의현성 안에는 110호에 달하는 가옥이 있고 성 밖
    약 0.3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25
      댓글 0
    • 이전글정의현성2025.12.04
    • 다음글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