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포구

    화북포구는 시가 있는 등대길로 이름을 알린 포구이다. 다른 포구와 다르게 등대 끝까지 방파제를 따라 시를 만날 수 있는데, 학생들이 등대, 포구, 바다와 관련된 시를 포구 끝까지 만들어 두었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시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등대 끝까지 산책할 수 있다. 등대 끝에는 그림을 그리는 아이와 망원경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는 어린아이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이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으며 저녁이면 주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화북포구는 시가 있는 등대길로 이름을 알린 포구이다. 다른 포구와 다르게 등대 끝까지 방파제를 따라 시를 만날 수 있는데, 학생들이 등대, 포구, 바다와 관련된 시를 포구 끝까지 만들어 두었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시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등대 끝까지 산책할 수 있다. 등대 끝에는 그림을 그리는 아이와 망원경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는 어린아이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이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으며 저녁이면 주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이용가능시설:방파제 / 등대 / 산책로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63286
    전화번호 : 제주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1동
    길찾기
    화북포구는 시가 있는 등대길로 이름을 알린 포구이다. 다른 포구와 다르게 등대 끝까지 방파제를 따라 시를 만날 수 있는데, 학생들이 등대, 포구, 바다와 관련된 시를 포구 끝까지 만들어 두었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시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등대 끝까지 산책할 수 있다. 등대 끝에는 그림을 그리는 아이와 망원경을 들고 바다를 바라보는 어린아이 등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이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방문하는 관광객도 많으며 저녁이면 주변을 산책하는 도민들도 많은 편이다.

    주변 관광지

    별도봉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별도봉
    별도봉은 화북악이라고 부르는 곳으로 제주항과 제주 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오름이다. 별도봉은 화산 쇄설성(碎屑性) 퇴적암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으로 화북일동의 동쪽 해안에 자리하고 있다. 정상봉에서 북측 사면의 등성이가 바다 쪽으로 뻗은 벼랑이 있다. 벼랑 밑 해안단에는 고래굴과 아기 업은 돌이라 불리는 기암이 있다. 낮은 산이지만 해안 절벽을 끼고 조성된 장수산책로가 있으며 연인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주변에 국립제주박물관, 민속자연사박물
    약 1.3 km
    삼양해안도로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삼양해안도로
    삼양 해안도로는 제주 북부에 있는 삼양동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는 도로다. 삼양동 마을에서 시작해 삼양 해수욕장에서 끝이 나며, 해안 도로 중 가장 거리가 짧다. 검은 모래 해변을 따라 연결된 이곳은 양쪽의 도로변을 따라 가로등이 이어지며, 일몰과 야경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7월에는 삼양 검은 모래 해변축제가 열리며, 검은 모래로 모래찜질을 하면 신경 질환 및 비만 치료, 관절염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하여 관광객과 현지 도민의 방문도 잦은
    약 1.3 km
    산지항로표지관리소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산지항로표지관리소
    제주항을 바라보는 사라봉 정상에는 해양수산부 제주해양수산관리단 산지항로표지관리사무소에서 무인으로 운영하는 산지 등대가 있다. 산지 등대는 제주항 및 부근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의 안전 운항을 위하여 1916년 10월 무인 등대를 설치하여 84년간 운영하였으나, 노후되어 1999년 12월 폐지하고,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원형 형태로 영구 보존하게 된 등대이다. 1917년 유인등대로 변경하여 운영하다가, 1999년 12월 등대 옆에 모양이 비슷한 등대를 새
    약 1.8 km
    산지 등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산지 등대
    산지등대는 제주 사라봉 북쪽 비탈면에 있는 등대이다. 일제강점기인 1916년 10월 무인 등대로 처음 설치했으며 1917년 3월 유인 등대로 변경되었고 1999년 12월에 새롭게 등탑을 신설했다. 1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등대로 제주도를 대표한다. 산지라는 명칭은 조선 숙종 때 제작한 ‘탐라순력도’에 이곳이 산지촌으로 기록된 데서 유래했다. 처음에는 산저였다가 산지로 바뀌었다는 설도 있다. 산지등대는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도심지와 가까운 위
    약 1.8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29
      댓글 0
    • 이전글청담19422025.12.04
    • 다음글제주항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