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우일선 선교사 사택

    우일선 선교사 사택은 1908년 제중원(현 기독병원)의 원장이 되어 의사로 선교활동을 한 미국인 선교사 우일선(Robert M. Willson)에 의해 1920년대에 지어졌다고 전해지며, 광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이다. 현재 내부를 개조하여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 근대 건축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건물의 평면은 정사각형으로 1층에는 거실, 가족실, 다용도실, 부엌, 욕실이 있고,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2-607-2311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우일선 선교사 사택은 1908년 제중원(현 기독병원)의 원장이 되어 의사로 선교활동을 한 미국인 선교사 우일선(Robert M. Willson)에 의해 1920년대에 지어졌다고 전해지며, 광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이다. 현재 내부를 개조하여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 근대 건축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건물의 평면은 정사각형으로 1층에는 거실, 가족실, 다용도실, 부엌, 욕실이 있고,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61643
    전화번호 : 062-607-2311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47번길 20
    길찾기
    우일선 선교사 사택은 1908년 제중원(현 기독병원)의 원장이 되어 의사로 선교활동을 한 미국인 선교사 우일선(Robert M. Willson)에 의해 1920년대에 지어졌다고 전해지며, 광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식 주택이다. 현재 내부를 개조하여 대한 예수교 장로회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 근대 건축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이 건물의 평면은 정사각형으로 1층에는 거실, 가족실, 다용도실, 부엌, 욕실이 있고, 2층에는 침실을 두었으며 지하에는 창고, 보일러실이 있다. 동향인 점은 한국의 전통적인 방위관을 받아들인 것이라 해석된다. 크기는 정면 10.6m이며, 구조는 벽이 두께 55mm의 회색 벽돌로 네덜란드식으로 쌓아져 있다. 내부는 회반죽으로 마감했으며, 고막이 부분은 화강석을 쌓아 처리했다. 개구부는 모두 반원형의 아치로 만들었으며, 창문 외부는 열 개 창, 내부는 오르내리 창의 이중창으로 되어 있다. 1층과 2층을 구별하기 위하여 벽돌로 돌림띠를 두어 외벽에 변화를 주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사의 찬미> 드라마 <사의 찬미>에서 우진(이종석 분)과 심덕(신혜선 분) 일행이 연극 연습을 하던 공간이다. 서양풍 건물이 주변의 숲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주변 관광지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
    양림동은 1899년 남 장로교의 선교사 배유지, 오웬 두 사람이 목포에서 광주로 이주하여 전도를 시작했던 지역이다. 그때부터 자라고 있는 호랑가시나무는 현재 철책으로 둘러싸여 보호되고 있다. 양림동 호랑가시나무길에는 옛 선교사 사택과 아트 폴리곤,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등 다양한 문화공간과 관광지가 위치해 있다. 호랑가시나무는 전남 남해안과 제주 서해안에 주로 자생하는 상록활엽수 교목이다. 변산반도가 북쪽 한계선이며 중국에도 분포하나 특히 광주, 전남의
    약 0.0 km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
    광주는 일제강점기 시절 광주학생운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독립운동이 펼쳐진 고장이다. 이러한 고장에서 3·1 만세운동이 벌어진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이러한 광주지역의 3·1 만세운동을 기념하고 당시의 넋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광주 3.1 만세운동 기념비이다. 넓이 4㎡ 길이 7m로 3·1 운동 때 여학생들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고 있는 형상이다. 1995년 5월 10일에 건립한 이 기념비는 광주 수피아여고 후문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앞면
    약 0.1 km
    양림동 선교사 묘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양림동 선교사 묘지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호남신학대학교 구내 언덕에는 선교사 묘역이 있다. 이국적 느낌을 주는 다양한 형태의 묘비와 각진 봉분들이 자리 잡고 있는 묘역에는 광주와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동하다 1909년부터 1967년 사이에 사망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묻혀 있다. 양림동 선교사 묘지는 광주에 최초로 기독교를 전파하고 개화의 새 물결과 구국 운동의 계기를 마련했던 23인의 선교사가 묻혀 있는 곳이다. 광주광역시 양림동은 전라남도 최초의 선
    약 0.2 km
    선교기념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선교기념비
    이곳의 선교기념비는 광주광역시에서 최초로 진행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의 예배를 기념하여 세워진 비석이다.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 인근의 도로변이나 비가 세워진 장소에 개신교의 예배 장소로 쓰인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 비에는 ‘선교기념비’ 다섯 글자만 새겨져 있으나, 받침돌에 박힌 별도의 돌에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 받아 1904년 12월 25일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으로 그 거룩한 뜻을 길이 기리어 여기
    약 0.2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57
      댓글 0
    • 이전글오웬기념각2025.12.04
    • 다음글이장우가옥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