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고흥군

    천등산(고흥)

    고흥에서 팔영산, 적대봉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해발 553.5m 천등산은 바다로 열린 산이다. 이름에 얽힌 전설로 봉우리가 하늘에 닿는다는 설, 옛날 승려들이 정상에 올라 천 개의 등불을 바쳤다는 설, 금탑사 승려들이 도를 닦으려고 산에 올라 밤이면 수 많은 등불이 켜졌다는 설 등이 전한다.
    고흥 남쪽 끝에 있어 남해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고 이 때문에 옛날에는 정상에 봉수대가 있어서 동쪽으로 마복산 봉수, 서쪽으로 장기산 봉수와 연결되었다고 한다.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풍양면사무소 061-830-628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고흥에서 팔영산, 적대봉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해발 553.5m 천등산은 바다로 열린 산이다. 이름에 얽힌 전설로 봉우리가 하늘에 닿는다는 설, 옛날 승려들이 정상에 올라 천 개의 등불을 바쳤다는 설, 금탑사 승려들이 도를 닦으려고 산에 올라 밤이면 수 많은 등불이 켜졌다는 설 등이 전한다.
    고흥 남쪽 끝에 있어 남해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고 이 때문에 옛날에는 정상에 봉수대가 있어서 동쪽으로 마복산 봉수, 서쪽으로 장기산 봉수와 연결되었다고 한다.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등산로:* 제1코스 : 사동저수지 → 안치재 → 천등산 → 안치재 → 사동저수지(2시간30분 소요)

    * 제2코스 : 금탑사 → 천등산 → 안치재 → 사동저수지(2시간20분소요)

    * 제3코스 : 송정마을 → 가시나무재 → 양천잇재 → 천등산 → 양천잇재 → 가시나무재 → 송정마을(2시간20분소요)

    * 월송마을 → 딸각산 → 정상 → 임도 → 천등마을(3시간)

    ※ 산중턱을 가로넘는 임도가 세 가닥이나 나 있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전라남도 고흥군 풍양면 송정리
    길찾기
    고흥에서 팔영산, 적대봉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해발 553.5m 천등산은 바다로 열린 산이다. 이름에 얽힌 전설로 봉우리가 하늘에 닿는다는 설, 옛날 승려들이 정상에 올라 천 개의 등불을 바쳤다는 설, 금탑사 승려들이 도를 닦으려고 산에 올라 밤이면 수 많은 등불이 켜졌다는 설 등이 전한다. 고흥 남쪽 끝에 있어 남해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고 이 때문에 옛날에는 정상에 봉수대가 있어서 동쪽으로 마복산 봉수, 서쪽으로 장기산 봉수와 연결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기우제를 지내던 작은 제단이 있다. 동쪽 산비탈에는 신라 선덕여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금탑사가 있는데 금당인 극락전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 제102호로 지정되어 있다. 절 아래에는 수령이 100여 년 되는 비자나무숲 (천연기념물 제239호)이 있다. 천등사 등반 코스 중 고흥읍 옥하리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가장 길지만, 천등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고흥군의 전경과 팔영산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

    금탑사(고흥)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금탑사(고흥)
    금탑사는 고흥읍에서 포두면 천등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금탑사의 금탑이란 인도의 아육왕이 보탑을 건립한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한다. 그 뒤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1603년 궁현·옥순대사가 중건했다가 숙종18년(1692) 불에 타버리고 극락전만 남았다고 한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극락전을 비롯해서 명부전, 삼성각, 범종각, 요사채 등이 있고, 보물인 괘불탱이 있다. 절 주위의 울창한 비자림은 천연기념물
    약 0.8 km
    고흥 유자공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고흥 유자공원
    우리나라 유자의 최대 산지인 고흥군에 위치한 고흥유자공원은 풍양면 일대 유자 재배 단지에 있는 공원이다. 유자 재배지로서 천혜의 기후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고흥은 전국 유자 생산량의 약 60~70%를 차지한다. 고흥유자공원은 고흥군이 2008년 1년 동안 조성한 공원으로 전망대, 산책로, 탐방로, 약수터, 쉼터를 갖추고 있다. 마을 입구에서부터 유자나무가 양옆으로 심어져 있고, 유자 밭 사이로 난 탐방로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일대에 펼쳐진 대규모
    약 5.3 km
    고흥 존심당 및 아문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고흥 존심당 및 아문
    고흥 존심당 및 아문은 옥하리에 있는 옛 지방 관아 건축인 존심당과 그 정문인 아문이다. 팔작지붕 건물로 1974년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존심당은 나주에 있는 금성관과 함께 조선시대 지방 관아의 건축양식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존심당과 아문의 건립 시기는 영조 41년(1765)으로 추정된다. 일제 강점기부터 1985년 까지 군청사로 사용하다가 새로운 청사가 완공되 후 오늘날까지 보존하게 되면서 다소 원형을 잃었던 모습이 1987년 6월
    약 7.7 km
    흥양읍성터 및 고흥 옥하리 홍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흥양읍성터 및 고흥 옥하리 홍교
    흥양읍성터는 1441년 흥양현이 생긴 이래 1914년에 행정명이 고흥군으로 개칭되기까지 흥양현이 있던 곳으로 고흥 읍내에는 흥양현 시절에 쌓은 읍성의 자취가 남아 있다. 우선 고흥 존심당 역사문화공원 뒤편 비탈진 마을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 윗등성이에 성벽의 자취를 볼 수 있다. 흥양읍성터에는 성문, 성벽, 치성, 우물 등이 남아 있어 고흥군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고흥 옥하리 홍교는 조선 후기에 축조된 무지개 형태의 다리
    약 8.0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57
      댓글 0
    • 이전글마복산(고흥)2025.12.04
    • 다음글적대봉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