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괴산군

    수옥폭포

    수옥폭포는 조령 제3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계류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루어진 폭포다. 폭포는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류의 두곳은 깊은 소를 이루고 있다. 고려 말기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이곳으로 피신하여 초가를 지어 행궁을 삼고, 조그만 절을 지어 불자를 삼아 폭포 아래 작은 정자를 지어 비통함을 잊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폭포 아래 언덕진 곳에 정자가 있었는데 1711년(숙종 37년)에 연풍현감으로 있던 조유수가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43-830-360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수옥폭포는 조령 제3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계류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루어진 폭포다. 폭포는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류의 두곳은 깊은 소를 이루고 있다. 고려 말기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이곳으로 피신하여 초가를 지어 행궁을 삼고, 조그만 절을 지어 불자를 삼아 폭포 아래 작은 정자를 지어 비통함을 잊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폭포 아래 언덕진 곳에 정자가 있었는데 1711년(숙종 37년)에 연풍현감으로 있던 조유수가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요금(무료)
    우편번호 : 28012
    전화번호 : 043-830-3604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길찾기
    수옥폭포는 조령 제3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계류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루어진 폭포다. 폭포는 3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류의 두 곳은 깊은 소를 이루고 있다. 고려 말기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을 피해 이곳으로 피신하여 초가를 지어 행궁을 삼고, 조그만 절을 지어 불자를 삼아 폭포 아래 작은 정자를 지어 비통함을 잊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온다. 폭포 아래 언덕진 곳에 정자가 있었는데 1711년(숙종 37년)에 연풍현감으로 있던 조유수가 청렴했던 자기의 삼촌 동강 조상우를 기리기 위해 정자를 짓고 수옥정이라 이름 지었다. 또한, 상류의 2단에서 떨어지는 깊은 소는 조유수가 사람을 시켜 물을 모아 떨어지게 하기 위하여 파놓은 것이라 한다. 흐르는 세월과 함께 정자는 낡아 없어졌으나 1960년에 괴산군의 지원을 받은 지역주민들이 팔각정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수옥폭포는 3단 폭포로 위쪽은 계단처럼 층을 이루며, 폭포와 정자가 어우러지는 절경은 영화와 역사 드라마 제작 시 자주 찾는 장소이다.

    주변 관광지

    수옥정관광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수옥정관광지
    수옥정관광지는 수옥폭포와 연풍새재라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관광지로 조령산, 마패봉, 신선봉 등 명산에 둘러싸여 있으며, 연풍성지, 조령산휴양림, 오천자전거길, 새재자전거길 등이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저수지 일대에 위치한 연풍새재 수변 생태공원과 야외 물놀이장이 있으며 데크로드, 전망대와 수변 산책로가 있으며, 야간에도 산책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 조명등이 설치되어 있다. 조령 3관문에서 소조령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약 0.6 km
    신선봉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신선봉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와 충주시 수안보면 사문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고 산세가 아름다운 산이지만 주위의 월악산·주흘산·조령산 같은 유명한 산들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다. 산행코스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조령산 자연휴양림 매표소를 기점으로 안부를 지나 정상에 오른 뒤 마패봉과 폭포 위를 지나고, 치마바위를 거쳐 휴양림 매표소로 내려오는 코스가 경치가 좋고 길이 편한 탓에 흔히 이용된다. 산행 기점이 해발 450m 지점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등반할 수 있
    약 1.5 km
    조령산자연휴양림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조령산자연휴양림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 해발 1,025m의 조령산 기슭에 있는 휴양림이다. 조령산에는 군락을 이룬 노송과 참나무 외에 다양한 희귀 수목이 분포된 울창한 숲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해발 967m의 신선봉과 해발 927m의 마역봉 사이를 잇는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며 15m의 기암절벽으로 쏟아지는 수옥폭포가 있다. 조령산까지 길고 짧은 몇 갈래의 등산로가 있다. 휴양림에는 숲속의 집, 삼림욕장, 정자, 야외무대, 놀이터, 숲속 놀이터 등의 시설이
    약 1.7 km
    원풍리 마애불병좌상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원풍리 마애불병좌상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은 높이가 12m나 되는 큰 암석을 우묵하게 파고, 두 불상을 나란히 배치한 마애불로서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예이다. 넓적하면서도 힘 있는 얼굴에 가늘고 긴 눈, 넓적한 입 등은 평면적으로 양감이 거의 드러나 있지 않지만 얼굴 전반에 미소가 번지고 있어 완강하면서도 한결 자비로운 느낌을 준다. 반듯한 어깨, 평평한 가슴 등 신체의 표현은 몸의 굴곡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형식화되었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옷주름은 무딘 선으로
    약 1.7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41
      댓글 0
    • 이전글신원사2025.12.04
    • 다음글강릉 경포대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