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새마을

    경기도평택시
      바람새마을의 자연부락 명은 ‘다루지’이며 ‘다라고비진’이라는 나루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사람과 물자가 모이던 나루터는 고기잡이 총각 다라와 마을 처녀 고비의 사랑이 싹튼 무대가 되었으며, 마을 주민들의 생활 터전이기도 하였다. 마을 앞 넓은 들에는 조선 후기 궁방전이 있어 소작 농민에게 아픔의 일화가 서려 있는 곳으로 ‘궁리’라는 마을 이름과 관련 있으며, 바다의 꿈인 과거와 습지인 현재와 희망의 상징인 새의 미래를 담아 바람새마을이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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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31-663-5453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