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신녕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신녕향교는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조선 선조 25년(1592)에 불이 나서 없어졌다. 광해군 7년(1615)에 처음 세웠던 곳에서 500m 떨어진 지점에 다시 지었는데, 숙종 12년(168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앞면 3칸의 규모이며, 동무·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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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영천시 문화예술과 054-330-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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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신녕향교는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조선 선조 25년(1592)에 불이 나서 없어졌다. 광해군 7년(1615)에 처음 세웠던 곳에서 500m 떨어진 지점에 다시 지었는데, 숙종 12년(168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앞면 3칸의 규모이며, 동무·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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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우편번호 : 38803
    전화번호 : 영천시 문화예술과 054-330-6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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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큰골길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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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신녕향교는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조선 선조 25년(1592)에 불이 나서 없어졌다. 광해군 7년(1615)에 처음 세웠던 곳에서 500m 떨어진 지점에 다시 지었는데, 숙종 12년(1686)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지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앞면 3칸의 규모이며, 동무·서무가 없이 우리나라 성현들도 모두 대성전에 모셨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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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4.5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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