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권율장군 이치대첩비

    권율장군이치대첩비는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승리로 이끈 이치대첩을 기념하고 있는 비이다. 이치는 배티재 고개의 한자어로 이 고개는 대둔산 중허리를 넘어 금산과 전북 완주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전략상 중요한 곳이었다.
    1592년 임진왜란을 일으켜 경상도와 충청도를 휩쓴 왜군이 군량미의 현지 보급을 위해 이 고개를 넘어 호남평야로 진출하려고 했을 때, 권율장군이 동복현감 황진과 군사들을 이끌고 이치를 지켜 왜군의 호남진출을 막았다. 이것이 이치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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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41-750-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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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율장군이치대첩비는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승리로 이끈 이치대첩을 기념하고 있는 비이다. 이치는 배티재 고개의 한자어로 이 고개는 대둔산 중허리를 넘어 금산과 전북 완주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전략상 중요한 곳이었다.
    1592년 임진왜란을 일으켜 경상도와 충청도를 휩쓴 왜군이 군량미의 현지 보급을 위해 이 고개를 넘어 호남평야로 진출하려고 했을 때, 권율장군이 동복현감 황진과 군사들을 이끌고 이치를 지켜 왜군의 호남진출을 막았다. 이것이 이치대첩

    이용가능시설:석비(높이 206cm, 너비 72cm)
    화장실:없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소형 10대)
    우편번호 : 32704
    전화번호 : 041-750-2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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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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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율장군이치대첩비는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승리로 이끈 이치대첩을 기념하고 있는 비이다. 이치는 배티재 고개의 한자어로 이 고개는 대둔산 중허리를 넘어 금산과 전북 완주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전략상 중요한 곳이었다. 1592년 임진왜란을 일으켜 경상도와 충청도를 휩쓴 왜군이 군량미의 현지 보급을 위해 이 고개를 넘어 호남평야로 진출하려고 했을 때, 권율장군이 동복현감 황진과 군사들을 이끌고 이치를 지켜 왜군의 호남진출을 막았다. 이것이 이치대첩이며 행주대첩, 진주대첩보다 앞서는 임진왜란 최초의 육지에서 승리한 싸움이다. 이 전투에서 조선군이 승리하면서 왜군이 호남진출에 실패했다. 고종 3년(1866) 금성면 상가리에 이치대첩비(梨峙大捷碑)와 대첩사(大捷祠)를 함께 세워 그 뜻을 기렸는데, 1944년 6월 일제에 의해 폭파되었다. 현재의 비석은 1964년에 진산면 묵산리에서 이치를 바라볼 수 있는 산 중턱에 다시 세운 것으로, 연재 송병선이 짓고 송성용이 쓴 비문을 다시 새긴 것이다. 1991년부터 성역화 계획이 수립되어 사당, 비각 및 안내판, 내삼문, 외삼문, 담장을 정비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2000년에는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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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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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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