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공업탑

    1960년대 신생 대한민국이 중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울산을 특정공업도시로 지정했을 때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67년 4월 20일에 세운 조형물이다. 제작자는 조각가 박칠성이며 모양은 톱니바퀴 위에 철근 콘크리트 기둥 다섯 개가 세워져 있고 꼭대기에는 월계수 잎으로 감싼 지구본이 있다. 지구본은 세계 평화를, 월계수 잎은 승리를, 톱니바퀴는 공업을 상징한다. 탑을 가운데 두고 동서로 여성상과 남성상이 등을 돌리고 서 있다. 두 손을 높이 든 여성상은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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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울산종합관광안내소 052-258-8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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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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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신생 대한민국이 중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울산을 특정공업도시로 지정했을 때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67년 4월 20일에 세운 조형물이다. 제작자는 조각가 박칠성이며 모양은 톱니바퀴 위에 철근 콘크리트 기둥 다섯 개가 세워져 있고 꼭대기에는 월계수 잎으로 감싼 지구본이 있다. 지구본은 세계 평화를, 월계수 잎은 승리를, 톱니바퀴는 공업을 상징한다. 탑을 가운데 두고 동서로 여성상과 남성상이 등을 돌리고 서 있다. 두 손을 높이 든 여성상은 조국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우편번호 : 44685
    전화번호 : 울산종합관광안내소 052-258-8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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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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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신생 대한민국이 중공업을 육성하기 위해 울산을 특정공업도시로 지정했을 때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67년 4월 20일에 세운 조형물이다. 제작자는 조각가 박칠성이며 모양은 톱니바퀴 위에 철근 콘크리트 기둥 다섯 개가 세워져 있고 꼭대기에는 월계수 잎으로 감싼 지구본이 있다. 지구본은 세계 평화를, 월계수 잎은 승리를, 톱니바퀴는 공업을 상징한다. 탑을 가운데 두고 동서로 여성상과 남성상이 등을 돌리고 서 있다. 두 손을 높이 든 여성상은 조국 근대화가 원숙해져 평화로운 한국이 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고 망치와 쇳덩이를 들고 있는 남성상은 근면과 인내를 말한다. 산업수도 울산의 상징이기도 하다. 공업탑 옆에는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치사문과 울산공업센터 지정 선언문, 기념탑 건립 취지문이 새겨져 있으며 주위에 울산대공원, 울산박물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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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1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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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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