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31-755-032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봉국사(성남)
- 영장산 서남쪽 기슭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 교구 조계사의 말사이다. 고려 현종 19년(1028)에 창건하였으며, 그 뒤 폐허가 된 것을 태조 4년(1395년) 담화가 태조의 명으로 중수하였다. 현종 15년(1674년)에는 현종의 공주 명혜와 명선의 명복을 빌기 위해 공주의 능 근처에 있는 절을 중창하게 하였다. 당시의 역사를 맡은 승려는 금강산 일축 존자였으며, 중창 뒤에는 봉국사라 하였다. 봉국사의 창건에 대한 기록은 조선 후기 문장에 뛰
0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13283
전화번호 : 031-755-0329
입 장 료:무료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13283
전화번호 : 031-755-0329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로 79 (태평동)
봉국사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말사(末寺)로 영장산(靈長山) 서남쪽 기슭에 위치한다.
고려 현종 19년(1028년) 법현선사가 창건하였으며, 그 뒤 조선 태조 4년(1395년) 왕명에 의해 담화(曇華)가 중수하였다.
조선 현종 15년(1673년), 현종(1659~1674)의 딸 명혜(明惠)와 명선(明善)의 명복을 빌기 위해 공주의 능 인근에 있던 이 절을 중창하게 하였다. 당시의 역사를 맡은 승려는 금강산의 일축존자(日竺尊者)였으며, 중창 후 ‘봉국사’라고 명명하였다. 이와 같은 중창 사실은 백곡처능(白谷處能, 1617~1680)의 『大覺登階集』에 잘 기록되어 있다.
1924년 두창(斗昌)이 중수하였고, 1932년에는 주지 춘성(春城)이 서울 삼청동에 이 절의 부속암자를 만들었다. 그 뒤 1958년에는 법운(法雲)이 중수하였고, 1967년에는 혜성(慧星)이 삼성각을 신축하였으며 1969년 4월에는 요사채를 신축하였다.
2017년부터는 주지 혜일(慧日)이 휴휴당, 미타전, 안양루, 종각불사 등을 추진하며 천년고찰 봉국사가 부처님의 자비정법을 면면히 이어가기를 염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