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선운사(고창)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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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3-56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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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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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주차요금:2,000원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6:00~19:00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6452
    전화번호 : 063-561-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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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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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도솔산(兜率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이다. 도솔산은 선운산(禪雲山)이라고도 하며, 조선 후기 선운사가 번창할 무렵에는 89개의 암자와 189개에 이르는 요사(寮舍)가 산중 곳곳에 흩어져 있어 장엄한 불국토를 이루기도 하였다. 김제의 금산사(金山寺)와 함께 전라북도의 2대 본사로서 오랜 역사와 빼어난 자연경관, 소중한 불교문화재들을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참배와 관광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선운사의 창건은 신라 진흥왕이 창건했다는 이야기와 백제 위덕왕 24년(577)에 고승 검단(檢旦, 黔丹) 선사가 창건했다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신라의 진흥왕(540∼576)이 만년에 왕위를 내주고 도솔산의 어느 굴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는데, 이때 미륵 삼존불이 바위를 가르고 나오는 꿈을 꾸고 크게 감응하여 중애사(重愛寺)를 창건함으로써 이 절의 시초를 열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당시 이곳은 신라와 세력다툼이 치열했던 백제의 영토였기 때문에 신라의 왕이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따라서 시대적 및 지리적 상황으로 볼 때 검단선사의 창건설이 정설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검단스님의 창건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본래 선운사의 자리는 용이 살던 큰 못이었는데 검단스님이 이 용을 몰아내고 돌을 던져 연못을 메워나가던 무렵, 마을에 눈병이 심하게 돌았다. 그런데 못에 숯을 한 가마씩 갖다 부으면 눈병이 씻은 듯이 낫곤 하여, 마을사람들이 너도나도 숯과 돌을 가져옴으로써 큰 못은 금방 메워지게 되었으며, 이후 그 자리에 선운사를 창건하였다. 검단스님은 ‘오묘한 지혜의 경계인 구름(雲)에 머무르면서 갈고닦아 선정(禪)의 경지를 얻는다’하여 절 이름을 ‘선운(禪雲)’이라 지었다고 한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8점, 천연기념물 3점,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11점,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3점 등 총 25점이 있다. 특히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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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굴
    선운사 창건설화에 등장하는 굴로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의 도솔암을 지나 자리하고 있다. 이 굴에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백제 위덕왕 24년(577) 검단선사가 절을 세울 목적으로 선운산을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와서 보니 선운사 자리의 연못에 이미 용이 한 마리 살고 있었다. 그 용은 검단선사에 의해 쫓겨났고, 급히 도망치다가 바위에 부딪히며 굴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용문굴이다. 해발 336m의 선운산에는 용문굴 외에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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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상암은 선운사와 함께 백제 시대에 창건된 기록이 전하며, 이후 1665년(현종 6)에 승려 학철이 중창한 선운사의 산내 암자로 승려들의 수행 장소이다. 선운산에 위치해 있으며 절 이름은 절의 서쪽 30m 지점의 평상처럼 생긴 넓은 바위에서 유래하였다. 법당은 최근 건물로서 옥돌의 관세음보살좌상을 봉안하였고, 보살상 뒤에는 1765년(영조 30)에 조성된 후불탱화를 중심으로 같은 해에 조성한 칠성탱화, 지장탱화, 신중탱화 등이 좌우에 있다. 현재는 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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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솔계곡(선운산)
    호남지역에서 단풍이 유명한 지역으로 내장산과 고창일대를 꼽는다. 특히 고창 선운산 일대의 도솔계곡은 1년 중 붉은 꽃이 3번 핀다고 한다. 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동백나무숲이 그 붉은 색을 뽐내고, 이른 가을에는 꽃무릇이 피고, 꽃무릇이 지고나면 바로 단풍이 그 화려한 자태를 선보인다. 선운사에서 도솔암으로 도솔천을 따라가며 가을을 붉게 물들인 단풍, 겨울엔 하얀 설경이 유명하다. 2009년 명승으로 지정된 도솔계곡 일원은 사계절 아름답다.
    약 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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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운사 백파율사비
    백파율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이 비석은 선운사 입구로 들어서서 오른쪽 숲 속의 부도 밭에 세워져 있다. 조선 철종 9년(1858)에 건립한 것으로 비명(碑銘)은 조선시대의 대명필가인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의 필적이다. 조선조의 억불정책에도 불구하고 오랜 침체기를 헤치며 조선후기 불교의 참신한 종풍(宗風)을 일으킨 화엄종주(華嚴宗主) 백파율사의 업적이 적혀 있는 이 비석은, 네모난 받침 위에 몸통을 세우고 지붕돌을 씌운 모습으로 되어 있다.
    약 0.2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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