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금오산은 소백산맥의 지맥에 솟은 산으로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기암절벽에 급경사가 많고, 산 아래에서 폭포까지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다. 예로부터 영남 8경의 하나로 산 정상 부근에 약사암이 있고, 북쪽 중턱에 높이 38m의 명금폭포와 신라의 승려 도선이 세웠다는 해운사가 있다. 그 밖에 도선굴, 마애보살입상 등이 있다. 채미정을 지나 산으로 올라가는 어귀 위의 지점에서 해운사 옆까지 가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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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54-48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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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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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은 소백산맥의 지맥에 솟은 산으로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기암절벽에 급경사가 많고, 산 아래에서 폭포까지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다. 예로부터 영남 8경의 하나로 산 정상 부근에 약사암이 있고, 북쪽 중턱에 높이 38m의 명금폭포와 신라의 승려 도선이 세웠다는 해운사가 있다. 그 밖에 도선굴, 마애보살입상 등이 있다. 채미정을 지나 산으로 올라가는 어귀 위의 지점에서 해운사 옆까지 가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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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1번 코스(약 2시간 55분)] 관리소 - 대혜폭포 - 내성 - 정상

    [2번 코스(약 3시간 20분)] 관리소 - 대혜폭포 - 성안 - 정상

    [3번 코스(약 3시간)] 관리소 - 법성사 - 정상

    [4번 코스(약 4시간 30분)] 자연환경연수원 - 성안 - 정상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9309
    전화번호 : 054-48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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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3-3 (남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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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은 소백산맥의 지맥에 솟은 산으로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기암절벽에 급경사가 많고, 산 아래에서 폭포까지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다. 예로부터 영남 8경의 하나로 산 정상 부근에 약사암이 있고, 북쪽 중턱에 높이 38m의 명금폭포와 신라의 승려 도선이 세웠다는 해운사가 있다. 그 밖에 도선굴, 마애보살입상 등이 있다. 채미정을 지나 산으로 올라가는 어귀 위의 지점에서 해운사 옆까지 가설된 케이블카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데크와 계단 조성으로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좋고 케이블카 설치로 노약자도 접근하기 쉬운 산이며, 탐방코스도 잘 조성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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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케이블카
    경상북도 구미와 칠곡군, 김천시의 경계를 이루는 금오산은 높이 976.5m에 산세가 빼어난 절경을 자랑한다. 노약자나 등산 초보자라면 쉽게 오를 수 없는 산이지만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그 경치를 눈에 담을 수 있다. 1974년에 개통한 금오산케이블카는 해운사가 있는 산중턱까지 편도 약 6분이 소요된다. 내부에 최대 51명이 탑승할 수 있을 만큼 널찍하고, 최근 설치된 케이블카와 달리 양쪽으로 개방된 창문 덕분에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전
    약 0.3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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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성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도립공원 내에 있는 해발 976m의 험준한 금오산의 정상부와 계곡을 감싸 내·외성 2중으로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금오산성을 처음 쌓은 연대가 문헌상에 있지 않아 확실하게 알 수 없으나 고려 후기 왜구들이 내륙 깊숙이까지 빈번히 쳐들어와 인명을 살상하고 노략질을 일삼자, 인근 선산, 인동, 개령, 성주 백성들이 금오산에 피난하여 왜구들의 침략을 방어하기 위해 성을 쌓고 군병으로 하여금 지키게 하였다. 이곳에 군량과 무기를 비축
    약 0.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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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혜폭포
    금오산 대혜골의 해발고도 약 400m 지점에 있는 폭포로, 높이는 28m이다. 폭포수가 떨어지는 소리가 금오산을 울린다 하여 명금폭포[鳴金瀑布]라고도 불린다. 폭포 아래에 형성된 넓은 소[沼]는 하늘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즐기는 곳이라 하여 욕담[浴潭] 또는 선녀탕이라고 한다. 조선시대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문도들이 연중행사처럼 폭포를 찾아 목욕을 즐기고 시회를 가졌다고 전해진다. 폭포 옆 암벽에는 ‘욕담’이라는 예서체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약 0.6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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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선굴
    도선굴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에 위치한 자연동굴로 도선 대사가 도를 깨우쳤다고 전해지는 장소다.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은 풍수지리설을 처음 도입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도선굴은 고려의 대각국사와 야은 길재 등이 찾아와 은거할 만큼 절경이지만, 오랜 세월 오르는 길이 없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1937년에서야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당시 구미 면장과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통로를 내고 동굴 입구 벽에 기록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약 0.6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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