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조왕사(부여)

    금성산 조왕사는 국립부여박물관 뒤편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이곳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연혁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없다.
    조왕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이르러서이다. 1913년 절 뒤편에서 훗날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비로자나불좌상을 발견하여 1919년에 법당을 짓고 이 불상을 봉안하여 중창하였다. 최근에는 1981년 요사, 1984년 종각, 1997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고, 일제강점기에 발굴된 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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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41-835-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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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산 조왕사는 국립부여박물관 뒤편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이곳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연혁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없다.
    조왕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이르러서이다. 1913년 절 뒤편에서 훗날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비로자나불좌상을 발견하여 1919년에 법당을 짓고 이 불상을 봉안하여 중창하였다. 최근에는 1981년 요사, 1984년 종각, 1997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고, 일제강점기에 발굴된 좌불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일출과 일몰 사이 방문 가능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3156
    전화번호 : 041-835-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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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계백로 3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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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산 조왕사는 국립부여박물관 뒤편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이곳은 고려시대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연혁에 대하여 알려진 바는 없다. 조왕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이르러서이다. 1913년 절 뒤편에서 훗날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비로자나불좌상을 발견하여 1919년에 법당을 짓고 이 불상을 봉안하여 중창하였다. 최근에는 1981년 요사, 1984년 종각, 1997년 대웅전을 새로 지었고, 일제강점기에 발굴된 좌불은 법당에 봉안되어 있다. 그리고 1987년에는 그동안 묻혀있던 석탑이 폭우로 인해 우연히 드러나 복구되어 부여군 향토 유적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이곳은 화지산과 부여시가지 남부, 그리고 멀리 백마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경관이 좋을 뿐만 아니라 암벽과 바위 사이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어 더욱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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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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