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

    제천 청풍 한벽루

    청풍문화유산단지 안에 있는 누각으로 사료적 가치가 큰 건축물이다. 조선시대 3대 익랑 누각 중 하나로 현존하는 건축물 중 유일한 양식이고 현판은 우암 송시열의 친필이다. 고려 충숙왕 4년(1317) 당시 청풍 출신 승려인 청공이 왕사가 되었다. 청풍현이 군으로 승격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객사의 동쪽에 한벽루를 세웠다. 구조는 앞면 4칸, 옆면 3칸의 2층 누각과 앞면 3칸, 옆면 1칸의 계단식 익랑 건물이 이어져 있다. 건물 안에 송시열, 김수증의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43-641-5532
    • 정기휴일
    • 연중 무휴
    0

    한눈에 보기

    청풍문화유산단지 안에 있는 누각으로 사료적 가치가 큰 건축물이다. 조선시대 3대 익랑 누각 중 하나로 현존하는 건축물 중 유일한 양식이고 현판은 우암 송시열의 친필이다. 고려 충숙왕 4년(1317) 당시 청풍 출신 승려인 청공이 왕사가 되었다. 청풍현이 군으로 승격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객사의 동쪽에 한벽루를 세웠다. 구조는 앞면 4칸, 옆면 3칸의 2층 누각과 앞면 3칸, 옆면 1칸의 계단식 익랑 건물이 이어져 있다. 건물 안에 송시열, 김수증의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화장실:있음(청풍문화유산단지 화장실 / 남녀 구분)

    입 장 료:[청풍문화유산단지 입장료]

    개인 - 성인 3,000원 / 청소년(중,고생) 및 군인 2,0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30명 이상) - 성인 2,500원 / 청소년(중,고생) 및 군인 1,500원 / 어린이 800원

    ※ 면제 : 초등학생 미만 어린이, 65세 이상, 장애인(동반 1인 포함), 국가유공자
    쉬는날 : 연중 무휴
    이용시간 : [하절기(3~1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2048
    길찾기
    청풍문화유산단지 안에 있는 누각으로 사료적 가치가 큰 건축물이다. 조선시대 3대 익랑 누각 중 하나로 현존하는 건축물 중 유일한 양식이고 현판은 우암 송시열의 친필이다. 고려 충숙왕 4년(1317) 당시 청풍 출신 승려인 청공이 왕사가 되었다. 청풍현이 군으로 승격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객사의 동쪽에 한벽루를 세웠다. 구조는 앞면 4칸, 옆면 3칸의 2층 누각과 앞면 3칸, 옆면 1칸의 계단식 익랑 건물이 이어져 있다. 건물 안에 송시열, 김수증의 편액과 김정희의 [청풍 한벽루]라고 쓴 현판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남아있지 않다. 본채 옆으로 작은 부속채가 딸려 있는 조선시대 누각 건물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밀양 영남루, 남원 광한루와 함께 본채 옆으로 작은 부속채가 딸려 있는 조선시대 누각 건물의 대표적인 예이며, 세 건물 가운데 가장 간결하고 단아한 외관을 갖추고 있다. 1872년 대홍수로 망가진 것을 1875년 원래대로 복원하였다. 그러나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이 지역이 수몰되면서 청풍문화유산단지로 이전 및 복원하였다.

    주변 관광지

    청풍 후산리 고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청풍 후산리 고가
    청풍 후산리 고가는 청풍문화재 단지 안에 있는 전통가옥이다.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청풍면 일대가 수몰되게 되자 청풍면 후산리에 있던 옛 가옥을 옮겨온 것이다. 수몰 전에는 사람이 거주했으나 지금은 청풍문화재 단지에서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ㄱ자 모양의 안채만 남아있지만 일반적인 예로 보아 안마당 앞에 사랑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건넌방 쪽 지붕의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고, 부엌 쪽은 사람 인[人]
    약 0.1 km
    제천 청풍 금병헌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제천 청풍 금병헌
    제천 청풍문화재단지 내에 있는 조선시대 관아 건축물이다. 조선시대 청풍부의 동헌으로 부사가 집무하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본래 청풍면 읍리에 있던 건물이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인한 수몰로 지금의 자리로 이전 복원하였다. 숙종 7년(1681)에 부사 오도일이 창건하였으며 그 후에도 여러 번 개축한 기록이 있다. 건물 내부에 청풍관이라는 현판이 있다. 건물은 2단의 기단 위에 세운 정면 6칸, 측면 3칸 규모이다. 전면 1칸은 마루를 깔고 뒤쪽으로 방이 있으
    약 0.1 km
    제천 청풍 금남루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제천 청풍 금남루
    조선 순조 25년(1825)에 부사 조길원이 세운 관청의 정문으로 고종 7년(1870)년에 고쳐 지었고, 1985년에 청풍문화유산단지 안으로 옮겼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1층은 3개의 문으로 되어있는데, 가운데 문은 부사가 출입했고 양쪽 문은 평민이 출입했다고 한다. 2층에는 난간을 둘렀으며 사방이 탁 트여 멀리 있는 적의 동정을 살필 수 있도록 하였다. ‘도호부절제아문(都護府節制衙
    약 0.1 km
    청풍문화유산단지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청풍문화유산단지
    청풍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문물이 번성했던 곳으로 많은 문화 유적을 갖고 있었으나 충주댐 건설로 청풍면 후산리, 황석리, 수산면 지곡리에 있던 마을이 국가유산과 함께 수몰될 위기에 있었다. 충청북도청에서는 1983년부터 3년간 수몰 지역의 국가유산을 원형대로 현재 위치에 이전, 복원해 단지를 조성했다. 단지에는 향교, 관아, 민가, 석물군 등 43점의 국가유산을 옮겨 놓았는데 민가 4채 안에는 생활 유품 1,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고려 때 관아의
    약 0.2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68
      댓글 0
    • 이전글청풍 후산리 고가2025.12.04
    • 다음글제천 한산사 석조여래입상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