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군

    보성 강골마을

    광주 이씨 집성촌이고 득량마을이라고도 불리는 보성 강골마을은 오봉산, 득량만 등과 접해있고 2012년에 국가기록원의 기록사랑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 마을의 이금재 가옥, 이용욱 가옥, 이식래 가옥, 열화정 등 3채의 가옥과 1개의 정자는 중요민속자료로도 지정되었다. 마을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이용욱 가옥은 조선시대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솟을대문과 담장으로 막아 사랑마당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한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끈다. 아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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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61-853-2885
    • 정기휴일
    • 매주 토요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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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광주 이씨 집성촌이고 득량마을이라고도 불리는 보성 강골마을은 오봉산, 득량만 등과 접해있고 2012년에 국가기록원의 기록사랑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 마을의 이금재 가옥, 이용욱 가옥, 이식래 가옥, 열화정 등 3채의 가옥과 1개의 정자는 중요민속자료로도 지정되었다. 마을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이용욱 가옥은 조선시대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솟을대문과 담장으로 막아 사랑마당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한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끈다. 아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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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장소:[열화정]

    -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촬영지

    -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촬영지
    입 장 료:- 무료

    - 1박 2일 20,000원~50,000원

    ※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요망
    화장실:있음
    쉬는날 : 매주 토요일~일요일
    체험안내 : 불편한 하룻밤 전통가옥 체험 / 아름다운 쉼표 휴식 / 비오는 날 야외 체험 등
    이용시간 : 09:00~18:00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59437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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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강골길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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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이씨 집성촌이고 득량마을이라고도 불리는 보성 강골마을은 오봉산, 득량만 등과 접해있고 2012년에 국가기록원의 기록사랑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 마을의 이금재 가옥, 이용욱 가옥, 이식래 가옥, 열화정 등 3채의 가옥과 1개의 정자는 중요민속자료로도 지정되었다. 마을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이용욱 가옥은 조선시대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솟을대문과 담장으로 막아 사랑마당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한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끈다. 아늑한 느낌을 주는 이식래 가옥은 집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대숲과 사람이 사는 집은 초가지만 농기구와 곡식을 보관하는 광을 기와집으로 지어 이색적이다. 이금재 가옥의 안채는 1900년 전후에 지었고 나머지는 20세기 초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삼남 지방의 전형적인 양반집이다. 마을 뒤 숲 가운데 자리 잡은 열화정은 주위의 숲을 그대로 살려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는 전통적인 한국 조경의 수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정자 옆 연못이 인상적이다. 이 곳에서는 ‘전통가옥에서의 불편한 하룻밤’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현대의 편리함을 최대한 배제한 재래식 화장실과, 우물물, 아궁이에 불때기등의 선택적 불편함은 뻔함에 지친 현대인에게 감정의 순화와 시골 특유의 푸근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편리함이 배제된 날 것의 체험이지만 한번 방문한 사람은 이곳의 체험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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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 이진래고택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강골마을에 있다. 중요민속문화재 제159호로 지정되었으며, 1800년대 말에 지은 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이 규모 있게 구성되어 있다. 농사를 많이 짓고 사는 사대부집으로 강골마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가옥이다. 문간채는 정면 5칸, 측면 단칸인데, 중앙의 한 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다. 대문의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행랑채로서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동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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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 열화정
    아름다운 분위기를 간직한 마을 뒤 깊숙한 숲 가운데 자리하는 정자로 강골마을의 공동소유이다. 작은 개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2개의 기둥을 세워서 만든 작은 문이 있고, 그 뒤쪽 마당을 지나면 높은 곳에 정자가 있다. 정자는 앞면 4칸, 옆면 2칸으로 ㄱ자형의 누마루집이다. 집의 구성은 가로칸 가운데 2칸에 방이 아래와 위로 있고, 세로칸은 누마루가 있다. 방의 앞과 뒤에도 누마루가 있으며, 아랫방 뒤는 골방이고 방아래쪽에는 불을 지피기 위한 공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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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0년대 읍내의 모습을 재현한 득량역 추억의 거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열차역 문화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 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 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입환은 차량의 분리, 결합
    약 1.4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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