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63-539-5181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도계서원
- 영천 북안면에 위치한 도계서원은 조선 중기 대표적 문인 노계 박인로(1561~1642)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1707년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흠모하는 유생들이 도계서원을 세웠고 향사를 올렸으나 이후, 186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70년 현재의 위치에 다시 세워졌다.
도계서원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노계집’ 판목이 있었으나 현재는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 보관되고 있다. 서원 앞 연못 건너편에는 노계 선생의 묘가 위치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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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요금:무료
쉬는날 : 내부 관람 시 사전 협의 필요
수용인원 : 30명
이용시간 : 내부 관람 시 사전 협의 필요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8909
전화번호 : 영천시청 문화예술과 054-330-6548 / 054-330-6380
쉬는날 : 내부 관람 시 사전 협의 필요
수용인원 : 30명
이용시간 : 내부 관람 시 사전 협의 필요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8909
전화번호 : 영천시청 문화예술과 054-330-6548 / 054-330-6380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도계1길 34-13(덕천면)
이희맹·김제민·최안·김지수를 비롯하여 김제안·김흔·김섬·김습 등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이희맹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김종직의 제자로 성균관 재학시절부터 문장과 인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성종 23년(1492)에 장원 급제하여 등용되었으며 이후 여러 벼슬자리를 거쳤다. 김제민(1527∼1599)은 이항의 제자로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을 모아 왜군과 싸워 공을 세웠다. 이 서원은 현종 14년(1673)에 이희맹, 김제민과 더불어 조선 중기 의병장 최안과 조선 중기 문신 김지수를 모시기 위해 세웠다. 그 뒤 숙종 23년(1697)에 김제안을, 헌종 6년(1840)에 김흔을 더하여 모셨다.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62년에 고쳐 지었는데, 이때 김섬과 김습의 위패도 함께 모셨다. 현재 경내에는 위패를 모신 사우, 강당인 서당, 동재와 서재, 신문, 고사, 대문 등이 있다. 사우에서는 해마다 9월에 제사를 지낸다.
(출처: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