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 권금성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둘레길이 약 3,500m로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한다. 이곳에 오르면 외설악의 절경과 동해의 끝없는 바다가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산성을 만든 연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알기 어렵지만 신라시대에 권 씨와 김 씨 두 장사가 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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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국립공원 033-80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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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둘레길이 약 3,500m로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한다. 이곳에 오르면 외설악의 절경과 동해의 끝없는 바다가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산성을 만든 연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알기 어렵지만 신라시대에 권 씨와 김 씨 두 장사가 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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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로:개방탐방로 (4개구간)

    * 설악동~울산바위 (3.80km)


    * 소공원~비룡폭포~토왕폭전망대 (2.81km)


    * 오색약수터~국도44호선(용소폭포) (3.50km)


    * 가마솥입구~자생식물원입구 (0.96km)




    부분개방탐방로 (1개 구간)

    * 소공원~비선대 (3km)
    입산통제 기간:산불예방, 자연경관유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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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85-3 (설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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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둘레길이 약 3,500m로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한다. 이곳에 오르면 외설악의 절경과 동해의 끝없는 바다가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산성을 만든 연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알기 어렵지만 신라시대에 권 씨와 김 씨 두 장사가 난을 피하기 위해 쌓았다 하여 권금성이라고 한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낙산사기에는 고려 말 몽고가 침입했을 때에 인근 주민들이 이곳에 성을 쌓고 피란했다고 설명하고 있음에서 고려 말기 이전부터 존속해오던 산성임을 알 수 있다. 산성의 대부분은 자연암벽을 이용하고 일부는 할석으로 쌓았는데, 좌우로 작은 계곡을 이루며 물이 흐르는 곳으로, 높은 위치에 있어 오르내리기 힘들어 조선 시대 이후로는 차츰 퇴락하여 흔적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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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의 비경을 편하게 감상하는 최적의 방법은 설악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내에 위치하며 해발 700m 높이의 권금성까지 약 10분이면 도착한다. 편도 이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티켓은 왕복으로 끊어야 한다.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유리창 너머로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이름난 명소들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권금성에 닿으면 설악산의 웅장한 산세가 파노라마와 같이 펼쳐진다. 고려 시대에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약 1.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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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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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룡폭포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 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 듯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장관이다. (출처 : 속초관광)
    약 1.3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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