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예천 사부리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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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예천군청 문화관광과 054-650-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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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사부리817
    길찾기
    예천 사부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8m로 나무의 모습이 밑동부터 가지가 갈라지는 반송(盤松) 형태이다. 그러나 가지의 뻗은 각도가 반송은 비스듬히 자라는데 비해 이 나무는 거의 직각형인 특이한 형태로서 소나무와 반송의 중간계통의 변종으로 보인다. 전설에 의하면 임진왜란(1592) 때 중국 명나라 장군인 이여송이 벼루 속에 소나무씨를 넣어 가지고 와서 심었다고 한다. 지금 나무의 모습은 통행에 지장이 있던 뒤쪽 몇 가지가 잘려 균형을 잃었을 뿐 겉모양은 공중에 낙하산을 펼쳐 놓은 듯하다. 이 나무는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마을제사를 올리며 마을의 평화를 빌던 당나무로 보호되고 있다. 예천 사부리 소나무는 형태가 특이하고 소나무품종 연구에 귀중한 학술적 자료가 되고 있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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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용문면 사부리에 있는 소나무이다. 수령 200년으로 나무 높이는 8m이며 수관폭은 동서가 20m, 남북이 15m인 노거수이다. 나무모양은 반송의 형태이나 뻗은 가지의 각도가 반송은 예각형인데 비해 이 나무는 거의 직각이어서 특이하다. 형태가 특이하여 학술적 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몇 개의 가지가 잘린 상태이나 전반적으로 생육이 양호하다. 구전에 의하면 임진왜란 때 명장 이여송이 벼루 속에 솔씨를 넣어 가지고 와서 심었다는 전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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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8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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