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천시

    사천 조명군총

    내 여행바구니 →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사천시 문화체육과 문화재팀 055-831-2716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내 여행바구니 확인 · 일정 만들기 →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402
    길찾기
    사천 조명군총은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선진리성에 주둔하고 있던 왜적을 몰아내기 위해 결전을 벌이다 희생된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무덤이다. 정유재란을 일으켜 북진하려던 왜군은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저항을 받자 경상도 남해안지방으로 퇴각하여 남해안 곳곳에 성을 쌓고 머물고 있었다. 사천지방에는 왜장 시마즈의 군사가 주둔하고 있었는데, 명나라 장군 동일원과 경상도 우병마사 정기룡이 진주를 거쳐 이곳의 적을 몰아내고자 하였다. 그러나 아군진영에서 발생한 불의의 화재로 인해 적의 역습을 받게 되어 수천 명의 희생자를 내었다. 왜군은 그들의 승리를 본국에 알리기 위해 죽은 군사들의 귀와 코를 베어 본국으로 보내고, 목을 베어 묻어 큰 무덤을 만들었다고 한다. 무덤의 형태는 사방 36㎡의 사각형으로 흔히 ‘당병무덤’, ‘댕강무데기’라고 부르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주변 관광지

    조명군총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조명군총
    조명군총은 조선조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당시 선진리성(당시는 신채라고 함)에 포진하고 있던 왜적을 몰아내기 위해 조명연합군이 최후의 결전을 벌였다가 산화한 희생자의 넋이 잠들고 있는 곳이다. 무덤의 형태는 사방 36㎡의 방형분묘(네모반듯한 무덤)로서 흔히 ‘당병무덤’이라 일컬었으며, 속칭 ‘댕강무데기’라고도 한다. 해방 전까지는 무덤 위에 ‘당병공양탑’이라 쓰인 높이 1m가량의 표석이 서 있었으나 해방 후에 없어졌다. 그러나 이 무덤만은 약
    약 0.0 km
    선진마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선진마을
    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거북선을 이용하여 왜선 12척을 함몰시킨 유서 깊은 선진리는 성내 1천 그루의 벚꽃이 만개되면 은백색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매년 4월 초순 벚꽃 축제가 개최되는 지역이다. 임진왜란 당시 우리나라의 국난극복을 위해 파병되어 목숨을 바친 명군 전사자의 묘지가 위치하고 있고, 군총옆에는 이총의 원혼을 환국하여 안장하였다.
    약 0.6 km
    사천선진리성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사천선진리성
    사천에 있는 사천선진리성은 삼면이 바다에 접한 곳에 위치하여 전망이 매우 좋으며, 봄철의 벚꽃 관광지로 유명하다. 선진리성은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쌓은 성으로, 왜군들이 성 안에 조성한 700여 그루의 오래된 벚나무들이 꽃을 피우면 장관을 이루는 벚꽃 명소 중 한 곳이다. 지금은 약석루가 무너졌으나 토성과 문지, 장대지로 추측되는 곳은 흔적이 남아 있다. 선진리성 입구 돌계단을 올라와 마주하는 성벽을 따라 걷다 보면 야외공연장이 보이고, 성문을 지나면
    약 0.7 km
    선진공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선진공원
    공원 입구에서 53개 계단을 오르면 바다에 둘러싸인 전망 좋은 공간이 나온다. 공원 안에는 사천해전 때 승전을 거둔 충무공 이순신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천해전 승첩 기념비와 6·25 전쟁 당시 사천지역에서 참전·순직한 공군 조종사 65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공군충령비가 있다. 매년 봄이면 사천비연보존회 주관으로 벚꽃 연날리기 대회가 펼쳐지고 벚꽃축제도 열린다.
    약 0.7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78
      댓글 0
    • 이전글끝섬전망대2026.03.31
    • 다음글신시모도(신도ㆍ시도ㆍ모도)2026.03.31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