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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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4-450-455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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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
    군산시 옥도면에 위치한 말도는 고군산군도의 끝에 위치하고 있는 섬으로 '끝섬'이라고도 한다. 약 30여 가구가 거주하는 조그마한 섬이지만 주변 해역이 황금어장인 탓에 고군산군도에서 가장 큰 등대가 들어서 있어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섬 곳곳에는 등대, 천년송, 달바위 등 독특한 이름의 지령들이 있으며 아름다운 노을 풍경으로 잘 알려진 섬이다. 말도에 맨 처음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조선시대 중엽으로 서울에서 심판서라는 사람이 귀양을 와 밭을 개간하고 정착하면서 차츰 인구가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

    명도
    약 2.4 km
    방축도 출렁 다리
    방축도 출렁다리는 방축도와 광대도를 잇는 길이 83M의 인도교이다. 고군산군도의 선유도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5개섬 방축도-명동-보농도-말도를 잇는 4개의 인도교 중의 하나이다. 무인섬인 광대도와 유인섬인 방축도를 연결한 출렁다리는 동백숲길과 곳곳의 작은 해변 산책로와 어우러져 트레킹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다리 위에서는 고군산군도의 명물인 독립문바위를 조망할 수 있다. 방축도는 고군산군도의 북서쪽에 위치하여 방파제 역할을 한다고 하여 방축도
    약 3.8 km
    방축도
    고군산군도의 북서쪽에 위치하여 방파제 역할을 한다고 하여 방축도라 불린다. 섬 주변은 암석이 많고, 수심이 얕아 조류가 거세고 파도가 강한 편이지만 바다 낚시하기에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농어가 많이 잡힌다. 섬의 뱃길은 멀지만 바다낚시터를 찾아 사람이 몰려든다. 독립문바위와 시루떡바위 등 기암괴석을 구경할 수 있다. 방축도 마을 뒷산에서 1기와 7기의 고인돌(지석묘)이 발견되어 고고학적인 가치가 있는
    약 4.9 km
    대장도
    옛날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 섬을 한바퀴 돌아보고 훗날에 크고 긴 다리가 생길 것이라고 말한 후 사라져 버렸는데 그 말을 믿고 주민들이 대장도라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현수교가 놓여져 편리하게 장자도와 오간다. 산 중턱에는 아기를 업고 고기잡이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가 돌이 되었다는 전설이 서린 할매바위가 있다. 한 개인이 수십 년 간 채집한 각양각색의 분재와 수석을 전시하는 곳도 가 볼만하다. 일출과 일몰 광경은 장자도로 이어지는 다리 앞 언덕이 최고로
    약 7.7 km
    • 관리자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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