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변등대

    경상북도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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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783-710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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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등대길 52
    죽변등대는 1910년 11월 울진지역에서 최초로 건립된 등대이다. 등탑의 구조는 평면 팔각형 콘크리트조 4층의 탑형 구조물(높이 15.6m)로 상부로 갈수록 체감되어 안정감과 수직 상승감을 느끼게 한다. 이 등대는 1950년 6월 한국전쟁 중 폭격으로 인하여 등대기능을 잃기도 하였으나, 1951년 10월에 등탑을 보수·복구하였으며, 1970년 4월 안개시 보내는 소리신호기(무신호기)를 설치하여, 안개나 풍우 속에서도 선박의 항로를 인도할 수 있게 되었다. 죽변등대는 동해안을 항해하는 선박들의 뱃길을 인도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이 지역의 랜드마크적 역할뿐만 아니라 어민들의 애환과 역사를 담고 있는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전체적으로 벽면의 여러 선들과 형태요소들이 잘 조화되어 안정감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출처 : 국가유산청)

    주변 관광지

    죽변 등대
    울진 죽변등대는 울진지역에서 최초로 건립된 등대이다. 1907년 일본군이 러시아군의 침략을 감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프랑스인이 설계하였으며, 1910년 11월 24일 최초로 점등되었다. 한국전쟁 중 폭격으로 인해 등대 기능을 잃기도 했으나 1951년 10월 보수하였고, 이후 1970년 안개 시 보내는 소리 신호기를 설치하여 안개나 폭우 속에서도 선박의 항로를 인도할 수 있게 되었다. 등탑의 높이는 16m로 백색의 팔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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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해변(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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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해변
    집 뒤편에서 절벽 아래를 내려다보면 잘게 부서지는 하얀 파도가 둥그런 반원의 띠를 두르며 끊임없이 그려내는 하트해변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멀리 내려다보이는 바다와 바위가 두렵고 아찔하기보다 낭만적이다. 울진의 하트해변은 2004년 SBS에서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로 방영된 <폭풍 속으로> 촬영지이기도 하다. 드라마의 세트장 뒤에 하트 모양의 해변이 있다.
    약 0.1 km
    폭풍속으로 촬영지
    SBS 드라마 <폭풍 속으로>는 고기잡이 아버지 밑에서 자란 두 아들에게 다가온 운명적인 사랑과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드라마로 울진 죽변리 일대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동해안의 한적한 마을이었던 죽변면은 드라마 <폭풍 속으로>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곳 드라마 세트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이 아름다워 드라마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촬영지 내에는 동해와 어우러진 빼어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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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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