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군

    장도

    육지 쪽에서 바라본 섬의 형태가 노루와 비슷하여 장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보성군의 유일한 섬으로, 고흥과 여수 사이 바다를 칭하는 여자만(汝自灣)에 속해 있으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남동쪽으로 3.8㎞ 해상에 위치하고 면적 2.92㎢, 해안선 길이 15.9㎞, 최고점 76m를 이루고 있는 도서로서 벌교 갯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썰물 때면, 바닷물이 거의 모두 빠지고 갯벌이 장도연안까지 드러날 정도로 넓게 펼쳐진다. 장도 남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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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벌교읍 행정복지센터 061-850-8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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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 쪽에서 바라본 섬의 형태가 노루와 비슷하여 장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보성군의 유일한 섬으로, 고흥과 여수 사이 바다를 칭하는 여자만(汝自灣)에 속해 있으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남동쪽으로 3.8㎞ 해상에 위치하고 면적 2.92㎢, 해안선 길이 15.9㎞, 최고점 76m를 이루고 있는 도서로서 벌교 갯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썰물 때면, 바닷물이 거의 모두 빠지고 갯벌이 장도연안까지 드러날 정도로 넓게 펼쳐진다. 장도 남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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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코스안내:- 꼬막길 : 신경선착장 → 신경백사장 → 가느바구 → 대촌 팽나무 → 헬기장 → 짱끝 →부도(똥섬) → 장도 분교 → 대촌마을

    - 뻘배길 : 밀양박씨열부기적비 → 둑방길 → 아칭개 → 배금백사장 → 부수마을 → 북드름산 → 하방금 전망대 → 부수(연끝)선착장 → 부수마을

    - 자전거길 : 신경선착장 → 대촌마을 → 장도분교 → 부수마을
    체험안내 : [놀거리]

    - 갯벌탐방 : 천혜의 갯벌과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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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장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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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 쪽에서 바라본 섬의 형태가 노루와 비슷하여 장도라고 불리는 이 섬은 보성군의 유일한 섬으로 고흥과 여수 사이 바다를 칭하는 여자만(汝自灣)에 속해 있으며 벌교읍 장암리에서 남동쪽으로 3.8㎞ 해상에 위치하고 면적 2.92㎢, 해안선 길이 15.9㎞, 최고점 76m를 이루고 있는 도서로서 벌교 갯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 썰물 때면 바닷물이 거의 모두 빠지고 갯벌이 장도연안까지 드러날 정도로 넓게 펼쳐진다. 장도 남쪽에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가 있으나 대부분 낮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다. 장도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섬 주민들이 정이 넘치며 꼬막과 낙지, 바지락, 굴 등 풍부한 해산물을 이용한 섬 밥상을 맛볼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힐링코스로 이루어진 섬 탐방로 체험 가능하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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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차마을은 별량면 마산리에 속한 마을로 곽재구 시인이 표현하길 살아가는 것이 거칠거칠해 거차마을이라 했다고 한다. 거차뻘배 체험장은 2헥타르(ha)의 넓은 갯벌체험장에서 뻘배타기, 칠게잡기, 짱뚱어잡기, 갯고동잡기 등 갯벌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대표 체험은 뻘배타기로, 한쪽 무릎을 꿇고 뻘배에 앉아서 다른 쪽 다리로 갯벌을 박차고 나가 미끄러지듯 질주하며 칠게, 조개 등을 캐는 것이다. 양손은 뻘배를 부여잡는다. 뻘배는 어민들이 조개를 캐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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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7.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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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8.8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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