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달성군

    수도암(대구)

    수도암은 비슬산 유가사의 부속 암자이다. 달성군 유가면 양리에 위치한 비슬산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827년에 도성국사가 창건했다. 절 이름은 비슬산의 바위 모습이 아름다운 구슬과 부처의 형상과 같다 하여 옥 유, 절 가 자를 따서 지어졌다. 수도암은 유가사에서 북서편으로 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1985년 성운이 크게 중창하였으며 비구니 수행도량으로 명성 높다. 아미타불을 주불로 모시고 있는 극락전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53-514-5115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수도암은 비슬산 유가사의 부속 암자이다. 달성군 유가면 양리에 위치한 비슬산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827년에 도성국사가 창건했다. 절 이름은 비슬산의 바위 모습이 아름다운 구슬과 부처의 형상과 같다 하여 옥 유, 절 가 자를 따서 지어졌다. 수도암은 유가사에서 북서편으로 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1985년 성운이 크게 중창하였으며 비구니 수행도량으로 명성 높다. 아미타불을 주불로 모시고 있는 극락전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법당 폐문19: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42990
    전화번호 : 053-514-5115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유가사길 161
    길찾기
    수도암은 비슬산 유가사의 부속 암자이다. 달성군 유가면 양리에 위치한 비슬산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827년에 도성국사가 창건했다. 절 이름은 비슬산의 바위 모습이 아름다운 구슬과 부처의 형상과 같다 하여 옥 유, 절 가 자를 따서 지어졌다. 수도암은 유가사에서 북서편으로 5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1985년 성운이 크게 중창하였으며 비구니 수행도량으로 명성 높다. 아미타불을 주불로 모시고 있는 극락전, 삼성각, 두 요사채가 있는 아담한 암자이다. 극락전 앞뜰에는 옛 전설을 간직한 거북바위와 가지가 4미터 정도 뻗은 꽤 큰 떡갈나무가 있다. 암자 주변에는 낙암선사의 비문이 있다. 또 다른 부속 암자인 도성암은 경북지역의 3대 참선기도 도량으로 영남지역에서는 가장 유서 깊은 선원 중 하나다. 신라의 명승인 도성국사가 도를 통한 곳으로 전해지며, 암자 뒤 거대한 바위가 도통바위다. 유가사에서 도성암으로 오르는 길에 수도암이 자리하고 있다. 비슬산 빼어난 경치 속에 자연 닮은 사찰 유가사에서 수도암과 도성암까지 오롯이 번뇌 놓고 오기를 소원해 본다.

    주변 관광지

    비슬산 유가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비슬산 유가사
    비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한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신라 흥덕왕 2년인 827년에 도성이 창건하였고, 고려 3대 종파 가운데 하나였던 유가종의 중심 도량이기도 했다. 유가종의 총본산격인 사찰로 전성기에는 3,000여 명의 승려들이 머물렀으며, 일연스님도 한때 이곳에 기거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976년에 대웅전과 용화전을 중창하는 등 대대적인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2008년 비슬산을 사랑하는 시
    약 0.1 km
    도성암(달성)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도성암(달성)
    대구의 영산인 비슬산 정상에 있는 도성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에 속하는 유가사의 부속 암자이다. 도성암은 선산 도리사, 팔공산 성전암과 함께 경상북도의 수행 도량 중 하나이다. 신라 혜공왕 때 도성 대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982년 성범 대사가 만일미타 도량을 열고 50여 년 동안 지속되었다고 한다. 일연의 삼국유사에는 도성 대사와 관기 대사가 함께 수행하였던 일화와 성범 대사의 만일미타 도량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도성암은 남서향으
    약 0.8 km
    도성암 3층석탑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도성암 3층석탑
    도성암(道成庵)은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에 속하는 유가사(瑜伽寺)의 부속암자로 한 때 경상북도 지역의 3대 참선수도처 중 하나로 알려졌던 곳이다. 도성암은 신라 827년(흥덕왕 2)에 도성(道成)이 창건하였는데, 도성은 이곳에 머무르면서 남쪽 고개에 있는 관기(觀機)와 교유하였으며, 평소에는 뒤편 바위 위에서 좌선하였는데, 하루는 바위 사이로 빠져 공중으로 날아가서 행방을 감추었다 한다. 그 뒤 982년(성종 1) 성범(成梵)이 중창하고 만일미타도량(萬
    약 0.9 km
    비슬산군립공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비슬산군립공원
    비슬산은 산 정상의 바위 모습이 마치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형상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신라시대 때는 ‘포산’이라고 불렸으며, 예로부터 정성대왕이라는 산신이 사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산림청이 발표한 전국 100대 명산 가운데 하나이고, 해발 1,084m의 천왕봉을 중심으로 1,058m의 조화봉, 989m의 관기봉을 좌우에 거느리고 있다. 주로 침엽수림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으며, 상부 능선까지는 기암괴석과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비슬산에는 대
    약 1.6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74
      댓글 0
    • 이전글선교사스윗즈주택2025.12.04
    • 다음글백련사(대구)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