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

    운수암

    운수암은 안성 고성산 무양 산성 안의 중앙 고지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시대인 1750년(영조 26)에 장씨 부인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과부였던 장씨 부인이 부처를 모시려고 무양 산성 밖에 터를 닦았는데, 꿈에 노승이 나타나 성안에 절을 지으라고 말하였다. 그 자리에 가서 쓰러진 풀과 나무를 치우고 보니 절터로 적합하여 이 암자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1870년(고종 7)에 대원군이 시주하여 중건되었고 운수암이라고 쓴 친필 현판을 하사하였으며, 1986년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31-673-7372
    0

    한눈에 보기

    운수암은 안성 고성산 무양 산성 안의 중앙 고지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시대인 1750년(영조 26)에 장씨 부인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과부였던 장씨 부인이 부처를 모시려고 무양 산성 밖에 터를 닦았는데, 꿈에 노승이 나타나 성안에 절을 지으라고 말하였다. 그 자리에 가서 쓰러진 풀과 나무를 치우고 보니 절터로 적합하여 이 암자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1870년(고종 7)에 대원군이 시주하여 중건되었고 운수암이라고 쓴 친필 현판을 하사하였으며, 1986년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이용가능시설:에어건 설치
    주차시설 : 가능(위, 아래 두 곳)
    요금(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17503
    전화번호 : 031-673-7372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성하길 80-63
    길찾기
    운수암은 안성 고성산 무양 산성 안의 중앙 고지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시대인 1750년(영조 26)에 장씨 부인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과부였던 장씨 부인이 부처를 모시려고 무양 산성 밖에 터를 닦았는데, 꿈에 노승이 나타나 성안에 절을 지으라고 말하였다. 그 자리에 가서 쓰러진 풀과 나무를 치우고 보니 절터로 적합하여 이 암자를 지었다고 전해진다. 1870년(고종 7)에 대원군이 시주하여 중건되었고 운수암이라고 쓴 친필 현판을 하사하였으며, 1986년에는 대웅전이 중건되었다. 현재 암자의 중앙 높은 터 위에 대웅전이 있고 그 옆에는 비로전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다. 요사채는 비로전의 주축과 직교되게 위치하고 있다. 돌보는 사람이 없어 무너지기 직전인 것을 현암 스님이 보수하고 대웅전을 불사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방산리 입구에서 서북쪽을 향해가면 낙엽송과 송림 사이로 운수암의 정취가 눈에 잡히며, 청아한 목탁소리가 숲길에 먼저 배웅 나오는 운수암은 경기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려 시대 조성한 비로자나 불좌상이 있다.

    주변 관광지

    무양산성(무한성)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무양산성(무한성)
    무양산성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방신리 고성산의 남서쪽 봉우리에 축조된 둥근 모양의 산성이다. 해발 207.5m의 산 정상부와 8부 능선을 이용하여 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성벽을 둘러서 쌓은 내성과 동남쪽으로 뻗어 내린 계곡 부를 포함하여 산봉우리를 중심으로 주변 계곡 일대를 돌아가며 성벽을 쌓은 외성으로 이루어진 복합 방식의 산성이다. 전체 둘레는 내성이 680m, 외성 구간이 400m이며 긴 타원형 모양이다. 외성은 내성의 일부 구간을 포함하여 북동쪽
    약 0.1 km
    고성산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고성산
    고성산(298m)은 만세고개에서 운수암에 이르는 등산코스가 제법 운치 있다. 안성시 양성면 방신리 쪽에서 오르면 운수암을 먼저 만날 수 있다. 방신리 입구에서 서북쪽을 향해 가면 낙엽송과 송림사이로 운수암의 정취가 눈에 잡힌다. 청아한 목탁 소리가 숲길에 먼저 배웅 나오는 운수암은 조선 영조 26년에 창건된 사찰로 경기도 문화유산자료 25호로 지정되어 있다. 찬찬히 운수암을 둘러봤다면 잘 닦아진 등산로를 함주어 조금 걸으면 약수터가 나온다. 여기서 잠
    약 1.4 km
    경앙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경앙사
    경앙사는 오진영 선생의 문인들이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주 오희상을 비롯해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의 학덕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 10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건물은 총 26㎡(8평)로 겹처마 맞배지붕의 한옥이며, 홍살문, 삼문, 사당 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현판 액자는 석농의 제자인 월헌 이보림 선생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서 경앙은 ‘산은 사람을 우러러보고 길은 사람이
    약 1.6 km
    선비마을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선비마을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500년 동안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내온 산신제는 500년의 역사 동안 해주오 씨를 명가로 만들었던 훌륭하신 선대 조상님들의 흔적이다. 마을 뒤 고성산 아래 풍수지리의 삼수혈을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풍수지리의 마을이다. 또한 선대 어르신을 공경하는 후손의 마을이 가득 담긴 19개의 크고 작은 묘역들과 선비 정신으로 충, 효, 예를 지키며 살아온 마을의 전통 관습 등 옛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된 마을이다. 예전부터
    약 1.7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304
      댓글 0
    • 이전글무양산성(무한성)2025.12.04
    • 다음글물안마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