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

    배론성지

    배론성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천주교 성지이다.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천주교인들은 숨을 곳을 찾아 배론으로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자연스럽게 천주교 신자촌이 형성되었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때에는 황사영이 배론의 토굴에 숨어 백서를 집필하였고, 그해 능지처참을 당해 순교하였다. 1855년(철종 6년)에서 1866년(고종 3년)까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소재했던 지역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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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043-65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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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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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론성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천주교 성지이다.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천주교인들은 숨을 곳을 찾아 배론으로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자연스럽게 천주교 신자촌이 형성되었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때에는 황사영이 배론의 토굴에 숨어 백서를 집필하였고, 그해 능지처참을 당해 순교하였다. 1855년(철종 6년)에서 1866년(고종 3년)까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소재했던 지역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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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피정 프로그램 비용 별도)
    화장실:있음(남녀 구분)

    이용가능시설:나자렛홀/ 성가정 성당/ 성요셉 대강당 / 안내사무실/ 카나식당(별관)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피정 프로그램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수용인원 : 대성당 2,000여명/소성당 300여명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27110
    전화번호 : 043-65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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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배론성지길 296(봉양읍)
    길찾기
    배론성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천주교 성지이다.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천주교인들은 숨을 곳을 찾아 배론으로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자연스럽게 천주교 신자촌이 형성되었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 때에는 황사영이 배론의 토굴에 숨어 백서를 집필하였고, 그해 능지처참을 당해 순교하였다. 1855년(철종 6년)에서 1866년(고종 3년)까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소재했던 지역이다. 또한 1861년 별세한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이며 김대건 신부에 이어 두 번째 신부가 된 최양업의 분묘가 소재한 지역인 동시에 1866년 병인박해의 순교자인 남종삼의 생가가 있는 지역이다. 배론성지는 1911년 경성 교구에 속해 있다가 1968년 원주 교구에 속하였으며 1970년대 들어 개발되어 오늘에 이른다. 배론은 해방 이후 천주교사에서 중요한 성지로 자리 잡게 되었다. 제천 배론성지 경내에 종교 시설로 순교자들의 집, 성요셉 성당, 황사영 순교 현양탑, 사제관과 경당, 최양업 신부 기념 성당 외 많은 부속 건물들과 봉쇄 수녀원이 있으며, 사회복지 시설인 살레시오의 집이 있다. 이곳은 우리나라 천주교 성립 과정에 있어 중요한 성지로, 지금도 전국 각지의 성지순례 신자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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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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