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첨도

    첨도는 여천군 봉래면에 속하였으나 1903년 봉래면이 고흥군 봉래면에 예속되었다가 196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포두면에 편입되었다. 고흥군의 해창만 입구를 가로막고 있으며 섬 모양이 뾰족한 송곳과 같다 하여 첨도라고 하였다. 비교적 면적이 넓은 섬이지만 대부분이 산지이고 거주민도 적어 조용하고 한적한 섬이다. 별도의 도선은 없고 소형 선박을 이용하며 선착장 시설이 없어 작은 방파제 위로 배를 타고 내려야 한다. 주로 갯가에서 바지락을 캐며 미역, 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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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고흥종합관광안내소 061-830-5637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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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도는 여천군 봉래면에 속하였으나 1903년 봉래면이 고흥군 봉래면에 예속되었다가 196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포두면에 편입되었다. 고흥군의 해창만 입구를 가로막고 있으며 섬 모양이 뾰족한 송곳과 같다 하여 첨도라고 하였다. 비교적 면적이 넓은 섬이지만 대부분이 산지이고 거주민도 적어 조용하고 한적한 섬이다. 별도의 도선은 없고 소형 선박을 이용하며 선착장 시설이 없어 작은 방파제 위로 배를 타고 내려야 한다. 주로 갯가에서 바지락을 캐며 미역, 톳,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59523
    전화번호 : 고흥종합관광안내소 061-83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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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전남 고흥군 포두면 오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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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도는 여천군 봉래면에 속하였으나 1903년 봉래면이 고흥군 봉래면에 예속되었다가 196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포두면에 편입되었다. 고흥군의 해창만 입구를 가로막고 있으며 섬 모양이 뾰족한 송곳과 같다 하여 첨도라고 하였다. 첨도는 비교적 면적이 넓지만 대부분이 산지이고 거주민도 적어 조용하고 한적하다. 별도의 도선은 없고 소형 선박을 이용하며, 선착장 시설이 없어 작은 방파제 위로 배를 타고 내려야 한다. 주로 갯가에서 바지락을 캐며 미역, 톳, 바지락, 굴, 소라, 낙지, 해삼, 문어 등의 수산물을 채취한다. 바다낚시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종종 방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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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도
    해창만 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섬으로 해안선 길이 5.5km, 최고봉 143m, 동서 4km, 남북 2km이다. 1994년 고흥반도의 해창만 간척 사업의 일환으로 오도와 연륙교로 연결되어 육지화되었다. 취도는 조선시대 창원 황씨가 어장이 풍부한 이곳에 정착하였다고 전해지며, 옛날 이 섬은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부르다 1914년 취도로 개칭하였다. 취도는 해창만의 간척으로 굴 양식이 폐지됨에 따라 일대의 굴 양식업자들이 취도로 모여들어 생산량이 증가하
    약 2.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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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몰이라고 불리던 남열마을은 마을 주변에 무성한 노송과 해안가 용바위 등이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즐기러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앞바다는 외양으로 넓게 터져 있어 바람이 세게 불면 높은 파도를 구경할 수 있다. 경사진 차도를 따라 오르다 뒤를 돌아보면 멀리 우주발사전망대가 보인다. 전망대에 서서 다도해의 넓은 바다와 섬들을 내려다보면 왜 고흥을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다 남도의 아침을 여는 해돋이의 명소로 동쪽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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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호도
    시호도는 고흥군 동일면에 위치한 무인도로 나로도에서 1km 떨어져 있다. 주검 시(尸) 자에 호랑이 호(虎)자를 쓰는데, 하늘에서 섬 전체를 내려다보면 마치 호랑이가 비스듬히 누워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현대사회의 복잡한 문명에서 벗어나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에서 생존을 위한 원시인의 삶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원시체험의 섬으로 직접 원시인이 되어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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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8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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