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섯알오름

    섯알오름은 송 오름의 세 알 오름 중 서쪽에 있는 것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란봉, 알오름, 난봉으로도 불린다. 섯알오름의 총면적은 약 29,094㎡이며, 둘레 704m, 높이 21m이다.
    섯알오름 꼭대기에는 일제 강점기에 설치한 고사포 진지가 있고, 그 남쪽 기슭에는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학살터가 있다. 섯알오름 서쪽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이용했던 알뜨르비행장 터와 벙커(bunker)가 있다.
    일반인과 관광객이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제주 관광정보센터 064-740-6000
    0

    한눈에 보기

    섯알오름은 송 오름의 세 알 오름 중 서쪽에 있는 것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란봉, 알오름, 난봉으로도 불린다. 섯알오름의 총면적은 약 29,094㎡이며, 둘레 704m, 높이 21m이다.
    섯알오름 꼭대기에는 일제 강점기에 설치한 고사포 진지가 있고, 그 남쪽 기슭에는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학살터가 있다. 섯알오름 서쪽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이용했던 알뜨르비행장 터와 벙커(bunker)가 있다.
    일반인과 관광객이

    화장실:있음
    이용가능시설:섯알오름예비검속희생자추모비 / 일본군탄약고 / 추모의 길 등
    입 장 료:무료
    주차시설 : 가능(알뜨르 비행장주차장 공유)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전화번호 : 064-740-6000 (제주관광정보센터)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18
    길찾기
    섯알오름은 송 오름의 세 알 오름 중 서쪽에 있는 것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서란봉, 알오름, 난봉으로도 불린다. 섯알오름의 총면적은 약 29,094㎡이며, 둘레 704m, 높이 21m이다. 섯알오름 꼭대기에는 일제 강점기에 설치한 고사포 진지가 있고, 그 남쪽 기슭에는 제주 4·3 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학살터가 있다. 섯알오름 서쪽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이 이용했던 알뜨르비행장 터와 벙커(bunker)가 있다. 일반인과 관광객이 역사 교육을 목적으로 자주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주변 관광지

    송악산둘레길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송악산둘레길
    송악산둘레길은 99개의 작은 봉우리가 모여있는 송악산(높이 104m 오름)을 둘러싼 순환구조의 둘레길이다. 가파도(해발고도가 가장 낮은 섬)와 형제섬, 쾌청한 날에는 마라도(국토 최남단)까지 훤히 보이는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래가 적은 이중 분화구가 존재하는 장소로, 화산학적 가치가 높은 산이다. 송악산둘레길은 총 길이 2.8km로 송악산 분화구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걷는 코스이다. 완만한 길이 연속되어 험하지 않고 바다 냄새를 느끼며 누구나 쉽게 오
    약 0.7 km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송악산, 단산, 모슬봉, 산방산 아래쪽 뜰이라는 뜻을 가진 알뜨르비행장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중일전쟁의 전초기지로 삼은 곳이며 정뜨르비행장과 함께 대표적인 일제의 군사시설이다. 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이 보전되어 있으며, 비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알뜨르비행장은 중일전쟁, 남경 폭격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당시 일본군 전투기를 은폐하고 정비하기 위한 시설물로 약 10년간 모슬포 지역의 주민들을
    약 0.8 km
    마라도가는여객선 여행 추천 - 로드트립
    마라도가는여객선
    마라도 여객선을 타면 대한민국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국토 최남단 마라도를 관광할 수 있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은 그 어느 관광지에서 느끼는 것보다 진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대한민국의 가장 최남단 마라도 가는 여객선은 넓고 푸른 제주도 바다의 아름다움과 천혜의 자연이 주는 감동으로 마라도를 찾은 사람들에게 가슴 뿌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선착장에서 마라도까지 가는 시간은 30분, 다시 돌아오는 시간 30분이며 체류 시간에 따라
    약 0.9 km
    송악산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송악산
    송악산은 한라산처럼 웅장하거나 산방산처럼 경치가 빼어나지는 않지만 송악산 정상에 오르면 앞으로 가까이 보이는 최남단의 마라도와 가파도, 형제섬, 우뚝 솟은 산방산, 멀리 보이는 한라산, 그리고 태평양 바다를 볼 수 있다. 송악산은 여러 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들이 모여 이루어져 있다. 주봉을 중심으로 하여 서북쪽은 넓고 평평한 초원지대이고 서너 개의 봉우리가 있다. 주봉에는 분화구가 있는데 그 속에는 아직도 검붉은 화산재가 남아 있다. 그리고 바닷가 해
    약 1.0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159
      댓글 0
    • 이전글산성계곡 생태공원2025.12.04
    • 다음글당케포구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