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암서원

    경상북도고령군
      반암서원은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 원전마을에 있는 조선 후기 서원이다. 반암서원은 정종의 별묘(別廟)였다. 처음에 정구는 1777년 정충사(靖忠祠)에 백촌(白村) 김문기(金文起)와 함께 모셔져 있었으나 1794년 정충사에서 다른 분을 추향 하게 되어 그 해 9월에 이곳으로 이봉(移封)하면서 반암서원이라 현판(懸板)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서원이 철폐(撤廢)되었으며, 이후 반암서당으로 현판 하였다가 건물이 노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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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고령군청 문화유산과 054-950-6322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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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주차시설 : 가능
    요금 (무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40128
    전화번호 : 고령군청 문화유산과 054-950-6322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원앞길 7
    반암서원은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 원전마을에 있는 조선 후기 서원이다. 반암서원은 정종의 별묘(別廟)였다. 처음에 정구는 1777년 정충사(靖忠祠)에 백촌(白村) 김문기(金文起)와 함께 모셔져 있었으나 1794년 정충사에서 다른 분을 추향 하게 되어 그해 9월에 이곳으로 이봉(移封)하면서 반암서원이라 현판(懸板)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서원이 철폐(撤廢)되었으며, 이후 반암서당으로 현판하였다가 건물이 노후하여 1994년에 확대 개축하였다. 서원에는 강당인 반암서당과 뒤쪽에 사당인 세덕사가 있어 전학 후묘(前學後墓)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사당인 세덕사(世德詞)는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 맞배지붕 형식이다. 전면에 반 칸의 툇간을 구성하여 의례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사당으로서는 보기 드문 다포 형식을 보인다. 어칸에는 2구의 간포, 좌우 협칸에는 1구의 간포를 얹었다. 강당인 숭덕재(崇德齋)는 전체 5칸 중 중앙 2칸에 마루를 두고 좌·우로 온돌방을 설치하였다. 무익공(無翼工) 형식의 건물로 3량 구조이나 방 전면에 툇간을 구성하기 위해 중간에 사잇기둥을 놓았다.

    주변 관광지

    오암서원
    오암서원은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남은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서원이다. 1714년(숙종 40)에 사림이 오암에 운암서원을 세워 최항경(1560~1638)을 제향 하다가 1741년(영조 17)에 서원 정리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1781년(정조 5) 사림의 공론으로 복원하여 ‘오암서원’이라 편액 하였다. 1782년(정조 6)에 죽헌정사 자리에 오암서원을 세우고 최항경의 두 아들 최은(583~1656)과 최린(1597~1644)을 추배 하였다. 이후 186
    약 2.9 km
    중화저수지
    중화저수지는 고령군청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대가야읍 중화리에 있으며 못 둘레가 십리가 넘는다. 6개리의 전답에 가뭄을 모르는 전천후 농업용수로 사용되며 우륵생태 둘레길, 수변생태공원 등 주변경관이 잘 조성되어 있다. 현재는 중화저수지라고 불리지만 일전에는 낫못질이라고 불렸다. 저수지는 주변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생태계가 어우러져 아름답다. 이 배경을 바탕으로 천천히 산책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약 3.0 km
    우륵공원
    우륵공원은 경상북도 고령군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중화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휴식 공간입니다. 가야금 명인 우륵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산책로, 생태놀이터, 숲속 쉼터 등 자연과 어우러진 시설을 제공합니다. 산책과 자연 체험을 즐기기 좋은 가족 친화적인 장소입니다.
    약 3.2 km
    자비선사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자비선사는 자비선명상 센터로 매주 주말마다 자비선명상 템플스테이를 운영하여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안식과 심리치유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자비선명상 템플스테이에서는 자비수관(좌선)과 자비차선(차명상), 자비경선(걷기 명상) 등 다양한 수행기법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개인 및 단체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사 내에의 진행은 물론 인근 산에서의 피톤치드와 함께하는 명상은 인상적이다. 자비경선 강의, 숲
    약 3.4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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