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동항

    경상북도울릉군
      경상북도 울릉군 저동리에 있는 저동항은 울릉군에서 가장 큰 항구이다. 저동항은 울릉도 오징어 대부분이 취급되는 항구로 1967년 1월 어업전진기지로 지정되었다. 오징어를 잡기위해 집어등을 밝힌 어선들의 오징어잡이배 불빛으로 유명한 '저동어화[苧洞漁火]'는 울릉 8경중에 하나로 유명하다. 또한 항구 방파제 옆에 있는 촛대바위는 홀아버지와 살던 딸이 바다로 나가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애타게 기다리다가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어 효녀바위라고도 불린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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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4-791-2191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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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있음
    이용가능시설:숙박시설, 음식점 등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개방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불가
    우편번호 : 40222
    전화번호 : 054-791-6629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경상북도 울릉군 저동리에 있는 저동항은 울릉군에서 가장 큰 항구이다. 저동항은 울릉도 오징어 대부분이 취급되는 항구로 1967년 1월 어업전진기지로 지정되었다. 오징어를 잡기 위해 집어등을 밝힌 어선들의 오징어잡이배 불빛으로 유명한 저동어화(苧洞漁火)는 울릉 8경 중에 하나로 유명하다. 또한 항구 방파제 옆에 있는 촛대바위는 홀아버지와 살던 딸이 바다로 나가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애타게 기다리다가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어 효녀바위라고도 불린다.

    주변 관광지

    행남 저동 해안산책로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약 0.8 km
    내수전몽돌해변
    내수전몽돌해변은 울릉도 저동리에 위치한 해변으로 닥나무가 많이 자생해서 저전포라고도 했으나, 울릉도 개척민이었던 김내수라는 사람이 화전을 일구고 살았다는 이유로 내수전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몽돌로 구성된 작은 해변으로 물이 매우 깨끗하여 스노클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해수풀장과 샤워장이 있어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내수전 약수터, 내수전 일출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울릉도
    약 1.3 km
    도동등대(행남등대)
    1954년 울릉도 동쪽 행남마을에 설치된 등대이다. 울릉군이 인근 해역과 독도어장에 조업 선박이 증가하고, 우리나라 동해안 연안에서 일본 스쿠바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수가 증가하여 안전을 위한 연안 표지 시설로 설치하였다. 1954년 12월 19일에 무인등대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1979년 유인등대로 전환하고, 2007년 사무실과 숙소, 홍보관, 야외 전망대 등의 새로운 건물들이 준공되었다. 청명한 날에는 등탑에서 정동 쪽으로 독도를 볼 수 있으며
    약 1.3 km
    울릉도 유람선
    도동항에서 출발하여 울릉도 섬 주변을 돌아보는 관광유람선이다. 한 바퀴 돌아보는데 2~3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해상관광의 주요 포인트는 서면 학포의 만물상, 서면 태하의 곰바위, 북면 현포리~천부리의 송곳산과 공암, 삼선암, 해식공이 있는 관음도 등이다. 육로관광으로는 볼 수 없는 관음도 관음쌍굴, 염소폭포 등과 해안절벽의 아름다운 비경을 바다에서 바라볼 수 있다. 매일 오전 8시 40분, 오후 2시 40분 1일 2회 운항하며, 기상상황에 따라 운항
    약 1.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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