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울 관상감 관천대

    서울 관상감 관천대는 조선시대 별을 관측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기상대나 천문대인 관상감이 있던 자리에 설치한 것이다. 관측 기구로서 소간의[小簡儀]를 올려놓아 소간의대[小簡儀臺],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는 뜻으로 첨성대[瞻星臺]라고도 불린다.
    세종 16년(1434)에 설치된 서운관의 관측대로서, 서운관은 천문, 지리, 측후, 물시계와 관련된 일을 관장하는 곳이었다. 서운관은 조선 세조 12년(1466)에 관상감, 고종 31년(1894)에 관상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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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서울 종로구청 문화유산과 02-2148-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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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상감 관천대는 조선시대 별을 관측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기상대나 천문대인 관상감이 있던 자리에 설치한 것이다. 관측 기구로서 소간의[小簡儀]를 올려놓아 소간의대[小簡儀臺],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는 뜻으로 첨성대[瞻星臺]라고도 불린다.
    세종 16년(1434)에 설치된 서운관의 관측대로서, 서운관은 천문, 지리, 측후, 물시계와 관련된 일을 관장하는 곳이었다. 서운관은 조선 세조 12년(1466)에 관상감, 고종 31년(1894)에 관상소,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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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날 : 연중개방
    주차시설 : 없음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우편번호 : 03058
    전화번호 : 02-2148-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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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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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상감 관천대는 조선시대 별을 관측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기상대나 천문대인 관상감이 있던 자리에 설치한 것이다. 관측 기구로서 소간의를 올려놓아 소간의대,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는 뜻으로 첨성대라고도 불린다. 세종 16년(1434)에 설치된 서운관의 관측대로서, 서운관은 천문, 지리, 측후, 물시계와 관련된 일을 관장하는 곳이었다. 경주에 있는 신라의 첨성대, 개성 만월대의 고려 첨성대, 서울 창경궁 내의 관천대와 더불어 우리나라 천문 관측역사의 발전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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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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